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xa 다이렉트 긴급 출동 서비스 이래서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716회
  • 작성일 : 12-10-24 08:54:51

본문

금일 오전 6시경 실수로 차안에 키를 꽂아둔 상태에서

차 문이 잠기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평소에 자가용으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불렀습니다.

6시 20분경 고객센터 전화를 했고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이제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추위에 벌벌 떨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20분이 지나도 40분이 지나도 문자는 커녕 한통의 전화도 오지 않았습니다.

출근 시간은 다가오고 결국 아는 분의 차를 얻어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고나니 곧 핸드폰으로 출동서비스 담당자분이 전화가 오더군요.

너무 화가 나서 보험사와 전화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런 경우 피해 보상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출근전 차량안에 키를 두고문을 닫아 긴급출동 요청 하셨는데 출동지연으로 이용할 수 없으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보험회사가 소비자의 긴급출동서비스(주유 서비스) 요청에 대해서 이행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회사는 소비자가 입은 경제적, 물질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2158 생활가전 정기진 2011-11-25
2157 기타 이유나 2011-11-25
2156 기타 조송희 2011-11-25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