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가 먹기 두렵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닭고기가 먹기 두렵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종달
  • 조회수 : 337회
  • 작성일 : 12-11-06 20:26:24

본문

요즘 닭고기 먹기가 두렵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주도 종달리마을에 양계(육계)장이 있습니다.
이 양계장은 무허가로 시설을 하여 닭을 키우고  그 다음에  한라CFN업체라는 기업에 납품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연  무허가로 시설하여 키운 닭이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키울 수가 있는지, 그리고    납품을 받는 업체는 어떠한 근거로 무허가 닭을 받아서 유통을 시키고 소비자에게 판매를 할 수있는지,이 업체는  폐사한 닭까지 도축을 하여 판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행정기관은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과연  제주에는 무허가로 시설하여 양계(육계)장을 하는 업체가 무수히 많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이런 무허가 닭이 제주 청정닭으로 변한다는 것이 이해가 안갑니다. 소비자는 깨끗하고 청결한 음식을 먹을 권리가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