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민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막힌 민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철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2-11-08 19:56:05

본문

10월26일 구미 구포목욕탕 남탕매점에서 가야 토마토 농장을 판매하던 중 이물질이 발견되어 본사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공기가차서 곰팡이가 생긴 것 뿐 이라며, 아주 기분 나쁜 태도로 일관하며 이물질 일리가 없다고 무시하였습니다. 그 후에 대구·영남지점 영업사원인 김수종 대리가 오기로 하였으나 만나기도 전에 전화로 방문하기로 했던 약속시간을 두 번이나 어겼고, 10월30일 5시쯤 1차 방문 후 이물질을 확인한 후 이물질인 것을 확인 후 내일 본사에 보고한 후 내일 바로 처리 하겠다고 하였으나 그 후로 이틀 동안 감감무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3일후 2차 방문을 하였으나 본사에서 이물질이 아닐 거라면서 재확인을 요구하면서 본사에서 별도의 업무지시가 내려오지 않아서 연락도 못하고 지금 왔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재방문한 목적은 본사에서 자세한 상황은 보지 않은 채 이물질 인정하지 않으며 곰팡이라고 판단 후 재확인을 위한 방문이었습니다. 하지만 2차 방문을 한 김수종 대리도 이물질은 맞지만 이물질이 발견된 적은 없어 사건이 너무 커서 자기 선에서 해결이 불가능해서 본사와 얘기를 해야 하지만 본사는 곰팡이라고 생각하는 상황이고, 본사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일단은 월요일에 서울본사사고처리반이 와서 해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람이 먹는 음료수에 곰팡이가 핀것도 황당한데 이물질이라니요? 더군다나 이물질은 인정하지 않고 사람을 바보로 만들고 무시하고 약속시간 조차지키지 않고 핑계만 대는 꼴이라니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라면 사람이 하는 일이라면 실수는 있을 수 있겠죠. 황당하고 믿겨지지 않지만 이물질이든 곰팡이든 충분히 발생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인정조차하지 않으며 사과조치 하지 않는 동부팜가야 회사는 각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서울본사에서는 감감무소식이며 사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료 안에 이물질이 발견되어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