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 피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동차 피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희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12-04-19 12:25:03

본문

2011년 4월 옥션의 라미야 코리아 라는 업체에서 전동차를 구입했습니다. 산지 5개월도 지나지 않아 핸들부분에 이상이 생겨 as를 받았습니다. 그후 또 자동차가 가다서고 가다서고를 반복하는 고장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다시 as를 보냈습니다. 다시 차가 왔을때 이미 배송중에 파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보내고 다시 받았을때 또 파손이 있었고 그러기를 4~5차례반복했습니다. 차의 부피가 너무 크서 택배사를 통해 오갈 때 마다 택배기사분의 눈치와 원망을 들어야 했고 더 이상은 너무 지쳐서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안된다 합니다. 그러면 차를 보낼때 완충장치를 넣어 꼼꼼히 포장을 해서 보냈어야지 하는 생각에 계속 반품을 요구했습니다. 계속 요구하니 택배사에 보상신청해놨으니 기다려라 했습니다. 며칠있다 차를 다시 보내라 합니다. 차가 와야지 보상을 해 줄 수 있다고 말입니다. 차를 보내고 수일이 지나도 보상이 없어 계속적으로 전화해 보상을 요구했더니 택배사 직원분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더군요. 그때가 2011년11월 정도 됐습니다. 그이후로 택배사에 끊임없이 보상 요구를 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이번주 까지는 해준다, 거의 다 되어간다,,,하더니 결국2012년 4월 17일 자동차값은 395000원인데 1500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그것도 제가 100번을 넘게 독촉전화를 한 결과입니다. 통장에 입금된 150000원을 보고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작년 4월 저는 임신중이라 애들 자동차 태워주기 힘들어 자주 태우지 못했으며, 6~8월까지는 너무 더워서 자동차를 얼마 타지도 못했습니다. 자동차 탄 횟수는 많아봐야 6~7회인데 내 책임이 아닌 제품의 문제로 인해 이런일이 생겼는데 150000원밖에 환불안된다는 것이 이해가 안돼 다시 라미야 측에 전화하니 자기들이 할 수 있는것은 거기까지라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자동차값도 값이지만 그동안 마음고생한 것도 정말 억울합니다. 자동차를 보낼때 완충장치를 하지않은 라미야측도 책임이 크다 생각합니다. 제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금은 차도 보내고 제게 남은것은 마음고생과 십오만원이란 돈입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전동차의 계속되는 하자에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7503 생활용품 서경화 2011-12-28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7497 식음료 김대용 2011-12-28
7496 기타 최병춘 2011-12-28
7495 기타 윤영순 2011-12-28
7494 생활가전 문애순 2011-12-28
7493 기타 수진 2011-12-28
7492 기타 임윤주 2011-12-28
7491 생활가전 강윤정 2011-12-28
7483 digital 김욱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