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의 실수에 대한 무책임한 행동을 고발합니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의 실수에 대한 무책임한 행동을 고발합니다. 해결 부탁 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주
  • 조회수 : 760회
  • 작성일 : 12-06-14 10:51:42

본문

물품주문번호: 1339726410
사이트주소: http://www.gmarket.co.kr
회원 아이디: irishblue1
물품 가격: 322000원

5월30일 11시반부터 2시반까지 티켓 결제시도 했으나 G마켓의 잘못으로 인해
(시스템상 오류로 본인인증 오류 발생, 복합결제오류, 가상계좌 입금오류, 결제하려는 좌석 비활성화)
결제가 불가능했습니다.
그동안 결제하려는 좌석이 예매될것 같아 활성화 되어 있는 "다른" 사이트에서 결제하려고 입금된 금액 모두 환불 요청했으나 모두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위의 환불 요청 과정에서 "G마켓 고객 센터 상담원에 대한 하기 사항 고발" 하오니
제가 보상 받을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혹은 해결 부탁 드립니다.

1. G마켓 고객센터 상담원이 소비자에게 이중 결제 유도 함
: 다른 아무 좌석 결제하면 모두 환불해주기로 하며 "개인 핸드폰 번호"까지 알려주며 주문 완료 문자오면 연락 달라 함 그래서 1339726410 티켓 결제 함

2. 하지만 결제 유도 후 책임회피, 말바꾸며 유도한 결제 건 취소처리 안됨

3. 상담원마다 상담내용이 다르며, 서로 책임 회피하고 연락 주기로 하고 계속 연락 안주고 14일동안 지연시킴

참고로, G마켓에는 복합결제 안된다는 문구는 없으며,
갖고 있던 바우처에는 '초과된 금액에 대해서는 해당ROVL 카드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교환권은 기재된 유효기간 내에서 사용가능하며, 유효기간이 경과한 Voucher에 대해서는 사용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G마켓은 안된다고만 합니다.

애초에 안된다고 했으면 이렇게 시간이 지연되지 않았을 겁니다. 5월30일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6시30분까지 소비자를 괴롭히고, 6월5일까지도 서로 책임회피하며 보상도 없고, 제가 매일 연락하고 요구해도 연락도 없습니다. G마켓 사이트 내 고객센터란에는 분쟁시 3일이내 해결해주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찌해야 하는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티켓결제 시도와 관련한 해당업체의 시스템오류로 인한 처리가 되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952 기타 김선명 2011-11-16
949 통신 이성순 2011-11-16
944 통신 조현숙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