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품질 관련 LG텔레콤과 통화 했는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화품질 관련 LG텔레콤과 통화 했는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현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12-09-25 17:00:24

본문

회사에서 휴대폰을 바꾸라고 해서 일괄적으로 기존 사용하던 핸드폰 위약금 까지 물고 휴대폰을 LG텔레콤으로 바꿨습니다. 이후 제가 일하는 곳이 인천 강화군 전체를 담당하면서 정수기 A/S를 하고 있는데요 어떤 지역(불은면, 하점면,양사면,양도면) 일대에 지나면 통화가 전혀 안되거나 통화중 "서비스 지역이 아닙니다"하는 문구가 뜨면서 통화가 끊깁니다 해서 삼성 서비스 센타에 기기불량 문의를 했지만 기기 이상은 없었고
그래서 LG텔레콤 콜센타와 지난 7월초에 처음 통화를 하였습니다 , 그때 통화품질 담당자가 제일 안되는 곳이 어디냐고 해서 일단 기억나는 저의 장모님 댁을 알려 주었고 안테나를 설치해 주었는데 제가 주로 사용하는곳이 운전중에 고객과 통화를 하면서 집도 찾아야 하고 하는 강화도 지역인데 이곳은 전혀 바뀐게 없더군요
그래서 또 전화를 했더니 개선을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한달이 지난 8월 개선된것이 없어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LG텔레콤에요.... 또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또 개선을 하겠답니다 ..  그래서 그럼 한달을 기다리겠습니다 했습니다 전 핸드폰으로 통화만 하는것이 아니고 회사 전산에도 들어가야 되고 고객 데이타도 핸드폰으로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 저희회사 프로그램을..... 근데 저만 그걸 사용못하고 있는거죠
저희 고객과 통화하다 갑자기 끊기면 고객이 오해도 많이 합니다 제가 일부러 끊은것처럼 생각들 하시고요
그래서 그 불편 다 감수하면 또 한달을 기다려 어제 또 LG텔레콤 콜센타로 전화를 했습니다 또 똑같은 애기를 하더군요 마치 녹음된 테이프 풀어 놓듯.. 그래서 제가 어제는 화가 많이 나서 해약을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못해 준다고 하더군요. 해약도 안되고 기기 변경도 안 된답니다 /..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핸드폰 하나 때문에 회사에서는 교육다니고
고객에게는 신뢰를 받지 못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금전적으로도 손해가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어떻게든 써 보려고 하지만 핸드폰으로 하는 일의 업무가 많아서 통화가 잘 되는걸로 바꾸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회사폰도 아닌 개인명의이고 돈도 제가 다 내고 있는데.. 제가 변심을
한것이 아닌 통화 품질이 안 좋아서  의뢰를 한건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