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원 우유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성원 우유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수
  • 조회수 : 550회
  • 작성일 : 12-09-25 17:49:05

본문

올 여름 7월에 4살된 아이를 위해 먹던 우유를 변경하여 강성원 우유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에 넣어 줄 것을 요청을 하였으며 우유를 넣는 시간이 일정하지가 않아 다시 요청을 여러차례 해 보기도 하였지요. 7월 말경 일요일 10P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강성원 우유가 우유집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아기가 먹을 우유를 그 시간에 넣고 우리는 그것도 모른채 아기에게 줄 뻔 하였지요.
다음날 강성원 우유 본사에다 연락을 하였고 본사에서는 지점(노원지점)에 연락을 다시 하였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사과보다는 배달원이 그랬다고 하며 알아봤더니 배달원이 급한 일이 있어 지방에 내려가야 하다 보니 밤 10시에 미리 우유를 넣었다고 하는 겁니다.
그 더운 여름날에..
화가 더 났었고 그 동안에 먹은 우유 조차도 신뢰가 가지 않아 우유대금을 내지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점에서는 우유 대금을 내라고 말을 하였으며 그거 하루밖에 일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별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거죠.
이후 계속 싸웠고 대금을 내지 못하겠다고 본사와도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일이 끝난 줄만 알고 있었던 저희는 8월에도 9월인 최근에도 대금을 내라는 연락을 문자와 고지서로 받고 있으며 대금을 내지 않기로 본사와 말이 끝났으나 지금도 이러고 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지요. 기분도 더러워지고..
본사에서는 이제 영업 팀장이 연락이 갈거다라고 하지만 연락도 오지 않았습니다.
성인이 먹는 것도 아니고 4살의 아이가 먹는 우유입니다. 어느 부모가 자기 자식이 이런 우유를 먹게 되었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
본사에 연락을 하고 화가 너무 나서 욕도 해 봤지만 별다른 반응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일이 처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여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분명 7월의 그날에는 저희 집만 그렇게 우유를 넣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럼 많은 집들이 그렇게 당했을 건데..아무도 모르고 있을 테지요.
이 업체 어떻게 고발을 해야 하는 건가요? 가만히 있기에는 너무 안일한 태도..강성원 우유 업체 고발하고 어떻게든 처리를 하고 싶습니다.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일새벽 배달되던 우유가 저녁10시에 배달사원의 개인사정으로 배달이 되어있는걸 확인하시고 믿을수가 없어 우유대금 결재를 거부하신다고 본사와 합의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대리점에서 지속적으로 요금청구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관련 대리점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독촉중지 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다시한번 본사와 합의된 내용전달을 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