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의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의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맹주환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11-20 12:14:11

본문

갑작스럽게 발령이 나서 11월 8일 한진택배 예약하니 금요일에 집하하여 빠르면 토요일 늦어도 월요일에 도착한다는 안내를 받고 예약했으나

11월 9일 저녁이 되도 아무 소식이 없어 콜센터로 연락했습니다.
근데 그 연락받은 상담직원 정말 배째라 정신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제가 11월 8일 통화한 내용을 들어보니 그때 집하일자 확답준적이 없다고...그면 토요일 월요일 도착한다는 말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녹취내용 주고 다시 연락 달라했더니...그냥 퇴근 해버렸더군요...당연히 뒤에 다시 연락은 며칠이 지나도록 아무 연락도 없고...결국 일주일이 지난 11월 15일 집하했습니다.
그 사이 제가 지방 내려온 관계로 동생이 수번 전화했으나 확인하고 연락 준다 해놓고 연락도 안주고...정말 대단한 회사 인거 같습니다.
짐을 붙이지 못해, 저녁에 옷하나 갈아입지 못하고...지방 발령지에서 보냈습니다.

상담직원에 대한 교육이 어찌 이런식으로 이루어지는지...택배 받아보고는 더 황당하더라구요.

옷가지 4박슨데 박스 작살나고...

저도 고객 센터 쪽에 관리자도 해보고 마케팅도 해봤지만, 이런 CS마인드는 처음 본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