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서비스 엉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형
  • 조회수 : 620회
  • 작성일 : 13-02-16 21:39:07

본문

안녕하세요.
자주 집 근처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이용합니다.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1. 썩은 귤, 딸기 판매
2. 배달 서비스 기본 3시간 소요
 2.1. 물6팩 묶음 배달 시, 물품 없다고 배달 안해줌 (계산할 때는 물품이 있었으며, 금액 지불함)
3. 배달 서비스를 신청하면, 계산하시는 분이 고객한테 배달 바구니에 물품들을 직접 담으라고 시킴.
 3.1. 무거운 물품 일수록 직접 담으라고 시킴.
 3.2. 계산원이 오늘 저한테 직접 한 말입니다 "계산한 물건 밑에 바구니에 담아"
      저보다 나이가 많다고 처음보는 고객한테 반말로 말씀하시네요.

많은 불만이 있지만, 최근에 당한 일은 위의 내용들입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직원 교육이 엉망인지, 연남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엉망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84 digital 이춘근 2012-01-06
9081 기타 성은실 2012-01-06
9074 해결&감사글 임무일 2012-01-06
9066 기타 김은선 2012-01-06
9064 유통 김영학 2012-01-06
9063 유통 배주희 2012-01-06
9061 유통 이가영 2012-01-06
9060 기타 나현선 2012-01-06
9059 통신 백재선 2012-01-06
9058 기타 정은이 2012-01-06
9057 유통 박유봉 2012-01-06
9056 기타 임무일 2012-01-06
9055 기타 최영지 2012-01-06
9054 통신 김대성 2012-01-06
9053 통신 고봉수 2012-01-06
9050 기타 이경희 2012-01-06
9049 기타 문선 2012-01-06
9048 기타 최해선 2012-01-06
9047 기타 이루리 2012-01-06
9046 기타 이경희 2012-01-06
9043 기타 천주희 2012-01-06
9042 생활용품 김여진 2012-01-06
9041 기타 정은진 2012-01-06
9040 digital 이춘근 2012-01-06
9039 기타 채현희 2012-01-06
9038 기타 이해림 2012-01-06
9037 식음료 김지현 2012-01-06
9036 식음료 김호원 2012-01-06
9035 생활용품 한선영 2012-01-06
9031 자동차 김도연 2012-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