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의 무성의한 대고객 서비스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GM ] 한국GM의 무성의한 대고객 서비스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정열
  • 조회수 : 705회
  • 작성일 : 13-03-18 11:04:21

본문

2013년 2월 8일 쉐보레 캡티바 차량을 구매하여 인도받아서 9일 저녁에 밧데리 완전방전되어 서비스 신청하여 시동을 걸었고 10일 오후에 다시 방전되어 서비스 신청을 받았고 명절이라 시동만 걸어서 운행을 했고 다시 12일 아침 출근하려고 했으나 다시 방전되어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를 신청하여 견인 청주 쉐보레서비스센타로 입고 하였으나 원인을 찾지못하고 밧데리및 BCM을 교체한다고 하였으나 밧데리만 교체하고 14일 출고  우리한테는 BCM까지 교체하였다고 거짓말을 함. 다시 16일 방전하여 재입고하였고 이번에는네비게이션을 매립장착하면서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이번에는 네이게이션을 전원아웃시키고 BCM. 밧데리를  교체하여 다시 출고 하였고 며칠 뒤 다시 방전 되었고 한국GM소비가고객센타에서 하는말..차량은 기계적인 결함이 전혀 없다고 함..그럼 왜 자꾸 방전이 되느냐고 하니 운전자 미숙으로 돌려버림..차량교체를 이야기 하니 기계적인 결함이 없기 때문에 그럴수 없고 법으로 하지고 오히려 큰소리 침..이후 차량운전및 기계적인 결함을 찾는 블랙박스가 있으니 그것을 설치해서 본인들이 4-5일 정도 운행해보구 나한테 4-5일 정도 운행해서 결함을 찾자고 해서 오케이 해ㅆ는데 정작 본인들은 5일 동안 50km도 운행하지 않고 테스트 했으니 이젠 나한테 운행을 하라고 해서 당신들이 최소 150KM 이상 운행하고 나한테 넘기라고 해서 5일후(3월8일) 넘겨 받고 운행함..그리고 1주일후 15일 네비게이션을 재 설치하러 갔는데 뒷문 리모컨이 안돼 확인해 보니(영업소 서비스이사님이 직접 확인) 10A-3개 , 15A-1개, 30A-1개 ,스페어 휴즈 2개가 업음을 확인..기가차서 말이 안나옴..순간만 모면하려는 개같은 수작을 부려놓고 어떻게 된거냐고 쉐보레서비스로 물어보니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고 발뺌하고 있고 다시 휴즈를 끼우고 나서 17일 오전 재방전..그러고 보니 한10일 동안 방전이 한번도 없었던 이유는 휴즈를 빼나서 그런거라 판단하고 오늘 재 수리 입고시켰는데 이제는 차량을 교체해줘야 한다고 판단합니다. 이런 무성의한 한국GM의 무성의한 고객서비스를 고발합니다. 차량만 팔면 장땡이라 생각을 하는건지 아니면 나약한 서민들의 법에대한 약점을 무시하고 법만 내세우고 있는 한국GM 정말 진저리가 쳐집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