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익익스프레스 ] 이삿짐센터에서 운반도중 에어컨베이스를 부셔버려서 돈을 주지않아 일주일째 싸우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순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13-04-01 17:43:59

본문

문제있는 이사업체 이곳은 삼익익스프레스 이구요. 큰업체인줄 알았더니 다들 서비스가 분류가 되어있는지 서로 다 미루더군요. 견적내는 사람 따로 이삿짐 날라주는 사람 따로 AS 따로 이렇게요. 3월 26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장을 드러내야 에어컨 연결이 가능해서 이사한뒤 6일뒤에 발견이 된거죠. 주겠다고 하더니 그 다음날은 안주겠다고 하더군요. 전화도돈은 다른부서에서 준다고 하고 피하기만하고 건성건성 들어넘기고 잔기스나 스팀청소 안해주고 수고비같은것도 말안한거나 안해준거 다 넘어가주려했는데 에어컨 사고서 처음 이사한거라서 당연히 이곳에서 부신건데 일주일동안 전화 준다고만 하고 끊고 불친절하고 그러더니 결국 이사팀장이라는 사람이 돈을 붙여주겠다고 28일날 오늘 아님 내일 붙이겠습니다 이러더니 안붙이더군요. 그러고서 4월1일인 오늘까지 돈을 안붙이길래 걸었더니 또 엄청 불친절하게 받더라구요. 자기가 일하고 피곤하게 왔는데 전화를 그렇게 하시면 기분이 좋겠냐고요. 오히려 기분나쁘게 전화통화를 해야했던건 저 같은데 말이죠. 결국 10만원인데 5만원만 붙여준다면서 한다는 말이 운반도중에 일어난일이라서 반밖에 못주겠다는 황당한 답변만 들었습니다. 남은 오만원은 어떻게 받을지 답답합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제시간과 전화비 정말.. 왜 이런일이 벌어지는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63 통신 이정섭 2012-01-18
10960 기타 이정현 2012-01-18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10952 통신 장영옥 2012-01-18
10945 digital 김위수 2012-01-18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10918 기타 신민정 2012-01-18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