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11번가 대단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11번가 대단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필
  • 조회수 : 996회
  • 작성일 : 12-06-15 13:09:16

본문

1)11번가에서 갤럽시 노트 플립 커버를 구매함(2012년6월4일)
2)3일이 지나도 물건이 안와서 11번가에 전화 했더니 판매자하고 연락하고 문자을 준다고함
3)11번가에서 문자가 옴 3일을 기다리라고함
4)또 배송 준비중 이라해서 11번가에 전화 했더니 판매자하고 연락하고 문자를 준다고함
5)11번가에서 문자가 옴 판대자가 개별통지한다고함.
6)그 이후로 판매자 한테서 개별통지 안옴.
7)그래서 11번가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11번가는 상관이 없다고함.
8)그리고 나서 하는 상담원이 하는말이 정그러시면 환불 해드릴 가요함.
정말 대단한 11번가 입니다.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이따위로 하니 돈은 많이 벌겠죠.
제발 이런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업체는 어떻게 해서라도 처벌 좀 받게 해주십시요.



요약글입니다. 이 건에 대해선 답변을 받았구요.

이후 책을 타임즈토익 쪽으로 보냈습니다. 내용증명서를 같이 썼었구요.

그런데 책이 반송되어 오더군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전 이제 어떻게해야합니까?

또 고객문의전화로 전화하려고 네이버에 문의전화번호를 치니

타임즈토익이 아닌 일도종합건설 이라는 곳이 나옵니다.

타임즈토익이라는 사이트 또한 뜨지 않습니다.

온라인강의라고 했는데 뜨질 않습니다.

그쪽에선 법적조치를 한다는 통보문, 입금하라는 통보문만 보내네요.

조치좀 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배송지연일경우 전자상거래법이나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합니다.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토익책관련 업체 사이트가 확인되지않을경우 잠적한 것으로 보고 수사기관(사이버수사대)을 통해 판매업자의 신변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연락 불편 발생 사과양해 구함과 배송시간소요 안내에 수긍해 주시어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24 자동차 백성준 2012-01-03
8423 금융 김문주 2012-01-03
8422 기타 김윤경 2012-01-03
8421 기타 박상열 2012-01-03
8420 기타 한송이 2012-01-03
8419 기타 김석명 2012-01-03
8417 통신 유하나 2012-01-03
8416 생활용품 박경애 2012-01-03
8415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4 식음료 박은경 2012-01-03
8412 통신 김낙식 2012-01-03
8410 통신 박정호 2012-01-03
8408 digital 성훈 2012-01-03
8407 기타 심윤정 2012-01-03
8405 digital 천귀복 2012-01-03
8401 생활가전 진세진 2012-01-03
8397 통신 피해자 2012-01-03
8393 통신 심윤정 2012-01-03
8392 생활가전 원종혁 2012-01-03
8390 통신 양현희 2012-01-03
8383 기타 이은영 2012-01-03
8378 기타 배정은 2012-01-03
8377 기타 김윤미 2012-01-03
8364 식음료 배만식 2012-01-03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