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채린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11-13 10:48:39

본문

티브로드 전주유선방송 02 769 0318  전화하면 고객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전화메세지 남겨놓으라고해서 남기면 발신음 한번울리고 받으려면 끈어버리고 다시또 전화해서 재차 연락처 남겨야하고 방송만 청취하고 인터넷끈어 달라고 하니 기다리라고해놓코 함흥차사입니다 그럼 전화한사람이 이제나저제나 한업이 기다려도 답이업어 지쳐 끈어버립니다 가만히 생각 해보니 요금줄이려 끈어달라고하면 마냥기다리게 해놓는 상술아닌지  만약 신규 신청이라면 번개갇이 처리해버리겟지..기만하는것도아니고,,무언가 수정해야하지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사 인터넷 해지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8831 식음료 김정림 2012-01-05
8830 기타 김윤희 2012-01-05
8826 생활가전 김상미 2012-01-05
8825 기타 최현주 2012-01-05
8824 기타 고미희 2012-01-05
8823 자동차 김영환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