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EPSON A/S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친절한 EPSON A/S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부원
  • 조회수 : 2,258회
  • 작성일 : 12-01-30 14:11:23

본문

저는 EPSON프린트를 구매한 고객입니다. 1월 25일 프린트 고장으로 오전 A/S센터에 신고접수를 했는데
담장자는 오늘오후에 연락후 그다음날인 26일 오전 방문조치한다고 하였습니다.그러나 25일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26일 오전9시에 다시 제가 연락을 했더니 접수 자체가 안되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가막혔지만 다시 접수하였습니다.그랬더니 접수상담자가 10분후에 문자가오고 오후1시정도 수리기사에게 전화 연락이 온다고 하였습니다.그런데 오후4시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연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A/S센터에서는 바빠서 연락을 하지않았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프린트를 반드시 써야하는 상황이었기때문에 오지못하더라도 6시까지는 연락을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6시이후에 급한용무때문에 다른곳에서 프린트를 렌트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11시경에 수리기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오후 3~4경에 방문한다고 했고 4시경 방문하고 수리를 마쳤습니다. 정말 급한 용무 때문에 사용을 해야했던 프린트를 결국 사용하지도 못하고 렌트비와 때늦은 수리비만 지불하였습니다.
수리후 항의전화를 한 저는 A/S최고담당자를 전화로 연결해달라고 하였고 위에 상황을 설명하였습니다.그랬더니 그쪽에서 확인후 다시 저에게 팀장에게 전화가 왔습니다.25일도 접수가 되었으나 직원에 실수로 누락된것이 확인되었고 26일도 직원의 실수로 그렇게 된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접수가 안된줄만 알았던 저는 화가나 정중한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원칙이 그렇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과연 불리하면 거짓말로 일관하는것이 그곳에 원칙인지.... 저는 문서상의 사과문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프린터기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서비스과정에서 해당업체의 안일한 업무행태로 정말 답답하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 분이 부재중이셔서 답글 남깁니다. 제보자 분께서 최초 AS 신청시 전화 번호를 잘못 알려주셨다고 합니다. (AS 상담 녹취내용 확인 했음) AS기사가 늦게 방문한 점 및 서비스 상태에 대해 정중한 사과를 드리고자 계속 전화를 드리고 있는데 제보자 분이 부재중이시라고 합니다. 참고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