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인터파크인터내 ] [BLMG블루밍홈]모던 화장대 환불을 2주째 미루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지헌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3-07-03 15:46:16

본문

2주도 더 지난 날에 cj몰에서 주문하여 [BLMG블루밍홈]모던화장대를 구입했었습니다.

물품은 집안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없이 집앞에 놓여져 있었고,

내용물을 확인하니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하였고, 몇일이 지나자 또 연락 없이 집앞에 물건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이때도 집안에 사람이 있었으며, 배송된 물품은 또 상당부분 파손된  물품이었습니다.

따라서 구입하였던 CJ몰에 환불 요청을 하였습니다.

처음 환불 요청을 하였을때는 1~2일이면 해당 물픔을 가져간 후에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으나,

2일이 지나도 오지않자 또 CJ몰에 항의 전화를 하니 3일이내에 물품을 가져간후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3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건도 가져가지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하니

이번엔 4일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지금 집에 파손된 물품 박스가 2개나 있습니다.

집이 크지 않아서 물건을 얼른 가져가야 처리가 되는데,

자꾸 환불을 미루고 계속 기다리라고만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경우 입니까..

애인 선물용으로 구입한건데 해당 업체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하니 매우 화가납니다...

파손된 물품 사진이 필요하면 올리겠습니다.

또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당 업체에 정당한 항의를 할수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