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하자인데 교환도 안되고 반품해줄테니 택배비 부담하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내 쉬즈언더웨어(sheez) ] 상품하자인데 교환도 안되고 반품해줄테니 택배비 부담하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연주
  • 조회수 : 1,108회
  • 작성일 : 25-07-08 20:03:40

본문

쿠팡안에서 판매하고 있는 쉬즈언더웨어를 고발합니다.
상품을 받고 착용하기위해 상품텍은 버렸고 착용하려던 첫날 상품하자가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교환신청을 했고 회수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25년7월2일 구매
25년7월4일 도착
25일7월5일 교환신청
25년7월7일 반송완료
단순변심이 아니고 상품이 필요하기에 하자있는 상품을 받아 교환신청 했더니 텍이 없이서 교환을 안해주겠답니다. 하자있는상품 판매에 먼저 죄송하다란 사과가 아닌 교환불가.
하자있는것이니 교환해달라니 완강히거부.
텍이 없고 그렇게 원하면 반품을 해주겠다함. 하지만 택배비를 내면 반품을 해주겠다고 함

단순변심이면 당연히 구매자가 택배비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초에 검수를 제대로 하고 하자있지 않은 상품을 보냈다면 교환 또는 반품이 일어나지 않을 상황이였고 판매자의 판매규정도 이해하지만 상품엔 하자가 있고 단순히 텍이 없어서 교환이 불가하다면 무료반품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택배비 마저 구매자한테 지불하라하고 그렇게 하면 반품 해주겠다고 하는 깡패같은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왜 하자있는 상품 판매한 판매자는 어떠한 손해도 보지 않고 하자있는 상품을 새상품 제값을 모두 지불한 고객이 배송비도 지불해야 하는건지 너무 억울해서 여기까지 찾아왔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량상품의 환불 관련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7287 식음료 임세형 2011-12-27
7285 기타 강한나 2011-12-27
7281 기타

처리

**
김영우 2011-12-27
7262 건설 황은만 2011-12-27
7260 건설 황은만 2011-12-27
7253 유통 블루스토리 2011-12-27
7247 생활가전 김현우 2011-12-27
7242 생활용품 백성우 2011-12-27
7241 통신

처리

**
김미나 2011-12-27
7237 기타 전한별 2011-12-27
7235 통신 백종남 2011-12-27
7230 유통 유승협 2011-12-27
7226 기타 김규리 2011-12-27
7225 기타 김도희 2011-12-27
7223 유통 하은주 2011-12-27
7222 기타 조순영 2011-12-27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