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휴대폰 판매 사기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글로벌바이렌스 ] 중고 휴대폰 판매 사기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세현
  • 조회수 : 1,462회
  • 작성일 : 25-07-15 16:20:21

본문

네이버 쇼핑에서
6월8일 아이폰s6를 구매했습니다.
기본배송은 3주 걸리고,
빠른배송을 원하면 1만원 추가결제하면
5일내 배송해준다고 되어있어
빠른배송으로 결제했습니다.

12일에 배송이 시작됐다고 했는데
배송되지 않아 판매자에게
배송이 언제 오냐고 문의하니
통관이 늦어져 5주가 걸린다고 했습니다.
빠른 배송 신청했는데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빠른배송 결제 환불해주겠다고 했지만
조치 없었고 배송도 되지 않았습니다.

계속 기다리다 6월 30일에 언제 배송되냐
재차 문의하니 다음주에 배송된다고 했지만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7월 15일에 다시 언제 배송되냐 물어봤더니
정확한 일정 설명이나 사과없이
2~3주 걸린다는 답변에
환불신청하겠다 했고,
주문한지 오래되서 그런지 주문취소 버튼이 없어져
반품신청하냐고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고 하여
반품신청했더니 받지도 못한 물건의 택배비를
부담하라고 합니다.
엄연한 사기이고, 불공정 거래입니다.
믿고 거래한 고객에 대한 기만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관련한 허위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74 digital 서영일 2011-12-08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