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비자고발센터란 단체는 뭐하는곳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소비자고발센터란 단체는 뭐하는곳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용찬
  • 조회수 : 3,136회
  • 작성일 : 11-11-28 23:02:34

본문

얼마전 입던 바지가 탈색이 되어 구매한 곳에 찾아가서 불만을 야기하고 민원을 제기 했더니 소비자고발센터에 심사를 보내야 한다고 한다. 몇 년전 세탁을 해서 불량이 나서 세탁업체에서 한 내용과 비슷하다. 그때 소비자고발센터에 가니 접수하고 심사때 오라고 해서 두번 가는 번거로움을 했지만 어쩔수 없었다. 심사날 결론은 소비자 과실이라고 하여 어쩔수 없이 돌아왔다 ... (왜 내용에 대해서 전문가가 아니니까) 특히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일어날까 해서이다. 또한 이해할 수 없는 결과였지만 힘없는 소비자이기에 그냥 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에 또다시 어처구니가 없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마트에서 1년전에 구입한 바지가 탈색이 되었다.
이마트에 가서 환불을 요청하니 또 다시 소비자고발센터에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라고 했다. 2주를 기다려라고 했으며, 결과는 그때 나온다다고 했다. 결과를 유선으로 말하기를 소비자 과실이라고 했다. 이유가 뭐냐고 하니 소비자가 세탁부주의 또는 관리소홀이라고 한다. 땀이 많이 찬 상태로 관리를 해서란다. 어처구니가 없었다(땀이 차서 인데 왜 무릎이 탈색되냐고 하니 무릎이 땀이 많이 찮다고 한다. 나 원 어이가 없어서 보통 바지에 땀이 찬다면 여름에 벨트 허리쪽인데 심사위원들은 그런가 땀이 무릎 쪽). 이 때까지 시장에서 구매한 옷도 한 번도 탈색된 적이 없는 옷이 이마트 매장 대리점에서 산 옷이 그러하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은 소비자고발센터가 해야 될 업무가 뭔가. 소비자가 이의를 제기할때 소비자 편에서 대변해야 할 기관이 이렇게 소비자가 일방적으로 피해를 입어야 하는 것일까. 과연 소비자가 제품 소송에서 이길 확률이 몇 퍼센트가 되는지 궁금하고 특히 제품 심사를 할 때 어떤 의원들로 구성되었는지 궁금하다. 정말이지 더 심한 야기도 하고 싶은데 그건 유선으로 민원제기를 할 것이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정말 힘없는 소비자들의 대변인이 되어주길 바란다. 익일 오전에 담당자와 통화할 것이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42 통신 조정화 2011-12-29
7638 통신

처리

환불
정준식 2011-12-29
7637 기타

처리

수정
반언주 2011-12-29
7633 기타 반언주 2011-12-29
7632 생활가전 김정은 2011-12-29
7631 digital 이재언 2011-12-29
7630 생활용품 김경아 2011-12-29
7629 금융 조필환 2011-12-29
7628 통신 홍나연 2011-12-29
7627 통신 이현희 2011-12-29
7626 기타 조미숙 2011-12-29
7625 기타 김선영 2011-12-29
762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23 식음료 박선화 2011-12-29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