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정보재공하는 kt파워텔과 한국 트럭 콜센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차별 정보재공하는 kt파워텔과 한국 트럭 콜센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섭
  • 조회수 : 1,239회
  • 작성일 : 12-08-13 18:59:50

본문

kt파워텔 에서 무전기를 구입해 한국 트럭콜 센타에 3년전 가입을 했습니다.
2년전 우리 트럭 콜 센타에도 똑같은 방법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 트럭콜 센타에서는 무작정 우리 트럭콜 무전기 사용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우리 트럭콜 센타가 경쟁사이기 때문에 그런다고 하네요~!
한국 트럭콜 센타에 매월 3만원의 회비를 내고 가입하고 규칙에 의해 콜을 받아 일을합니다.
일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면을 우리 트럭콜 센타에서 받아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트럭콜 센타는 처음에 가입할때는 회원수 늘리려고 막무간에 아이디를 남발하여 회원들간의 과다 경쟁으로 내몰더니
이제는 회원수가 늘어나니 다른 플릿을 사용하면 회비를 5만원으로 올리느니 구룹을정지한뒤 풀어주지 않는
교묘히 회원들을 억압하고 길들이기 하려하는 한국 트럭 콜센타는 각성해야 합니다.
(구룹정지를 하더니 타플릿 사용한다고 4일을 정지했내요)
또한 712와 887은 분명 다른 구룹임에도 대리점에서 확인한다고 개인정보를 노출해 놓는 kt 텔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한국 트럭콜 센타는 kt파워텔에 대리점 계약을 해서 개인이 쓰고 있는 다른 무전기 플릿을 알아 내는것 또한 대리점을 가장한 회원정보 유출용 이라 말할수 있겠습니다.
한국 트럭콜 가입 무전기 외에 우리 트럭콜 무전기 가입자의 무전기 번호와 가입자 명의를  알아내는것 자체가 개인정보 유출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sk휴대폰도 사용하고  kt휴대폰도 사용을 합니다~그렇지만 그건 개인의 사용용도와 개인의 취향에서 쓰는것인데 한국트럭콜 센타는 자기회사의 경쟁사라는 명목아래 자기네것만 사용해야 한다는 말도 안돼는 억지로 사용자와 회원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식당을 계약하고 밥을 먹습니다~ 그러면서 때로는 다른 식당에서도 밥을 먹을수도 있다 생각합니다~그런다고해서 계약하고 먹는 식당에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소비자에게 보다 더 좋은 서비스로 다가서야지 그런 억지로 협박을 한다면 안돼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무전기를 구입하시어 사용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독과점영업행태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