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소액 결재 청구 이대로 둘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한 소액 결재 청구 이대로 둘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경환
  • 조회수 : 719회
  • 작성일 : 12-08-24 20:11:53

본문

저가 게시판을 둘러보니 소액 결제 피해가 거의 매일 올라오는것 같은데
이런일이 한번도 아니고 연일 계속 되고 있는데
같은 답변만 반복하고 시정.. 개선되지 않고 있는건 무엇때문인가요
많이 바쁘셔서 그런가요
이건 피해 해결의지가 없는것이고 답변이라고하는것은 똑같은 내용이더군요
담당자 아니면 하소연 할때도 없고 피해자는 계속 되는데 답답하고 억울해서 그럽니다
시간이되면 자동출금될것이고,, 이미 출금되었을수도 있고
이런 거듭되는 일을 격고 또격고, 또 피해사례 올라오고  똑같은 답 듣고
동의했다면 구제방법이 없다 그러고 
여기서 구명요청해서 안되면 이제 어디서 요청해야 하나요
모두가 스트레스입니다.  담당자님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62 기타 고현옥 2012-01-03
8352 digital 이재훈 2012-01-03
8350 기타 응큼쟁이 2012-01-03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8340 통신 전상희 2012-01-03
8339 기타 권효은 2012-01-03
8310 기타 최영일 2012-01-02
8308 기타 유아사랑정은 2012-01-02
8306 기타 박서현 2012-01-02
8305 통신 황현석 2012-01-02
8303 기타 김용우 2012-01-02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