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JAYS 서비스센터] 황당한 A/S 정책 중재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네트웍스 JAYS 서비스센터] 황당한 A/S 정책 중재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만
  • 조회수 : 975회
  • 작성일 : 12-11-09 16:32:09

본문

2011년 05월경 [사운드캣(070-7019-4347)] 업체에서 'A-jays4' 이어폰을 구매하였습니다.

약 2달정도 사용후 리모컨 및 케이블이상으로 교품을 한번 받았습니다.

사용중 지난9월에 다시한번 케이블이상으로 온라인상으로 A/S신청후 제이어폰을 발송하였습니다.

그런데, A/S센터가 이관되었다고 하고는 [SK네트웍스JAYS 서비스센터 (1599-3536)] 로 보내어지고는...

약 20일이 지난후 '판매가의 60%지불하고 교환받아라'는 통보아닌 통보를 받았습니다.(070-7800-3645)

아직 보증서상의 A/S기간이 남아있고, SK네트웍스측은 수리를 못한다고 하는데,

온라인상 조금만 검색을 해보아도 1~2만원 안팍의 수리비에 수리를 할수있는데. 무조건 수리는안되고

판매가의 60%(약 48,000) 정도를 내고 교환을 받으라고 합니다.

어떻게 1~2만원안팍의 수리비가 나오정도의 수리도 못하면서 A/S센터이고,

제품판매가의 60%를 지불하고 교환을 받던지, 아님 그냥 받아서 버리던지 하라고 하는것은

아직 보증기간이 남은 구매자에게는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처사같습니다.

분명 사운드캣의 A/S정책은 이런식이 아니었는데, SK네트웍스A/S측은 '무조건 돈내고 교환받아라' 로

A/S정책을 바꾸고 소비자에게 적용시키고있습니다.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처사에 SK네트웍스 JAYS 서비스센터 고발 합니다.

답변 받은내용중에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하여 무상수리를,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을,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구입가 환급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라는 내용을 말해도 SK측은 '우리랑 전혀상관없다' 라는 말만할뿐이고,

같은 이유로 올리신다른분글에 있는 답변내용중

'상법 제42조 (상호를 속용 하는 양수인의 책임) 1항에 따르면, 영업양수인이 양도인의 상호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에는 양도인의 영업으로 인한 제3자의 채권에 대하여 양수인도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며 이에 대표자는 바뀌었어도 상호이름과 영업하는 품목이 같다면, 남은 서비스를 할 의무가 있다할 수 있습니다'

라는 내용을 말해줘도 전혀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개인이라그런지 어이없는 대기업의 횡포로 바껜 느껴지질 않습니다.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어폰 하자와 A/S요청 하셨는데 서비스센터 이관으로 수리불가하다며 판매가의 60%를 지불하고 교환받으시라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하여 무상수리를,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을,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구입가 환급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