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불량 의류 배송비 상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불량 의류 배송비 상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임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2-12-06 10:46:13

본문

제가 티몬에서 레깅스를 6개를 구매하였는데, 레깅스가 5개만 왔더라구요~
1개는 나중에 보내겠구나 생각하고 5개 온 것 중에 1개를 입어봤는데 가랑이 부분이 무릎까지 밖에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티몬 게시판에 가보니 불량품이 왔다며 불만의 글들이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것도 불량이구나 생각하며, 혹시나 해서 5개 중에 하나를 더 뜯어서 불량제품과 비교해보니
똑같은 불량이여서 오지 않은 나머지 제품까지해서 6개를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2~3일 뒤에 반품요청을 한 나머지 1개의 제품이 왔구요, 당연히 반품의사를 밝혔기 때문에
뜯어보지 않고 그 이틀 후 택배회사에서 반품제품을 받으러 왔기에 6개 모두를 반품시켰습니다.
불량제품의 경우 판매자 측에서 배송비를 내는걸로 알고 있기에 택배비는 동봉하지 않았구요.
그런데, 5천원 결제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소셜커머스(티몬) 측에 문의 글을 남겼습니다.
업체측에서 정상품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배송비 5천원을 받았다는 말만 하더니,
그럼 티몬측에서는 어떻게 그 제품이 정상품인지 불량품인지를 확인하며, 업체측에서 정상품이라고 하면
무조건 정상품이라는 거냐고 물었더니 그 뒤로는 답이 없습니다.
고객게시판에는 불량품인데 배송비를 뜯었갔다는 사람들이 꽤 있었고, 티몬측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업체측은 전화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품에 구멍이 났거나 한쪽 다리가 없는것만이 불량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바지의 가랑이가 무릎부분에서 끝난다면 그것 또한 불량이라고 생각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저같은 피해자가 여러명이라는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맞는건가요?
그렇게 장사하시는 분들 장사 못하게 하고싶어요.
왜 그런 장사꾼들 때문에 수많은 고객들이 피해를 봐야하고,
그 판매자들은 배송비를 받기 때문에 판매자들에게만 득이 되는건 아닌지,,
고작 배송비 5천원 이지만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대응책 알려주세요.
안타깝게도 불량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당연히 불량제품이였기 때문에 배송비 받을꺼라 생각을 못하고
사진을 못찍어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6 기타 김규리 2011-12-27
7225 기타 김도희 2011-12-27
7223 유통 하은주 2011-12-27
7222 기타 조순영 2011-12-27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7183 생활가전 김미정 2011-12-27
7182 기타 배승진 2011-12-27
7181 건설 손태한 2011-12-27
7179 금융 김기영 2011-12-27
7178 통신 김설희 2011-12-27
7177 통신 최유진 2011-12-27
7173 해결&감사글 전소연 2011-12-27
7172 생활용품 박희철 2011-12-27
7168 생활용품 류지훈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