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의 무책임한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홈쇼핑 ] cj홈쇼핑의 무책임한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효일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3-02-25 10:32:38

본문

cj홈쇼핑 패밀리 사이트인 cj오마트에서 2월 18일 보름 나물을 주문했습니다.
늦어도 토요일까지(조리시간이 걸리므로 최소한 오전도착) 도착을 해햐하는 상품이므로
수요일 정도에 주문확인을 하니 상품준비중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목요일 다시 배송조회를
하니 아직도 상품준비중이라고 되어있어 직접 전화를 해보니 토요일까지 배송되니 안심하라고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금요일에 또 전화해서 확인하니 토요일까지 배송해준다고 해서
토요일 오전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6시까지 기다려도 전화도 없고해서 cj홈쇼핑에 전화하니 재고부족으로 배송이 안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까? 보름나물이라 일주일정도 예상하고 주문했고 확인전화까지
해가면서 체크를 했는데 이럴수가..
가족들과 보름나물 맛있게 먹으려고 주문했는데  물건이 없으면 전화를 미리주든가..
미리 연락이라고 했으면 마트가서 샀을텐데 택배만 믿고 기다린게 분통터집니다.
제가 연락할때까지 아무연락없는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경우는 정말 처음입니다.
월요일 10시인데 아직까지 아무연락도 없습니다.
환불만 해주면 장땡이라는 이런 무책임한 대응에 소비자는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정말 분하고 화나고 속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