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lxonx 해외사이트 피해: 유튜브 허위광고 + N페이 결제 연동 문제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allxonx ] mallxonx 해외사이트 피해: 유튜브 허위광고 + N페이 결제 연동 문제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502회
  • 작성일 : 25-07-29 16:43:37

본문

mallxonx라는 해외 쇼핑몰이 유튜브에 허위·과대 광고를 내보내며, 마치 국내 정식 쇼핑몰처럼 위장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광고에는 실제 성능과 전혀 다른 내용이 담겨 있고, 받아본 제품은 품질이 매우 떨어지며 광고와 완전히 다릅니다.

이 광고는 유튜브에서 한국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특히 고령층이나 디지털 취약계층이 속기 쉬운 구조입니다. 제 아버지도 유튜브 광고를 보고 mallxonx에서 물건을 구매하셨습니다.

문제는 이런 해외 사기성 사이트가 **네이버 간편결제(N페이)**와 연동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네이버페이로 결제 가능하니 믿을 수 있는 곳 이라는 인식이 있고, 이로 인해 피해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부 피해자들 사이에서는 결제 시 ‘중복결제’가 발생한 사례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한 번의 구매 의사에도 불구하고 결제가 2건 이상 처리되어 결제 금액이 중복 청구되는 사례가 발생했으며, 취소나 환불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사이트는 현재 접속도 되지 않으며, 고객센터도 운영되지 않습니다. 반품 요청 시에는 25,000원의 국제 반품비를 요구해, 사실상 환불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네이버 지식인에는 이미 mallxonx 관련 피해 사례가 2023년부터 다수 올라와 있었고, 지금도 어르신들이 지식인 답변 아래에 “환불해주세요”라고 직접 댓글을 남기는 안타까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해당 답변을 공식 채널로 믿고 행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광고를 통해 허위로 소비자를 유입시키고, 네이버 간편결제를 통해 신뢰감을 형성한 후 피해를 입히는 구조는 플랫폼과 결제 연동 시스템 모두의 책임이 따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1. 유튜브 내 mallxonx 관련 허위·과대 광고 차단 및 검열 강화
2. 네이버 간편결제와 mallxonx 같은 해외 사기 사이트 간 결제 연동 차단
3. 해외사이트 결제 시 “해외직구 / 환불 어려움 / 사기 우려 / 중복결제 가능성” 등에 대한 명확한 경고 문구 고지 의무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