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 고발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 고발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창균
  • 조회수 : 2,248회
  • 작성일 : 12-02-12 18:54:03

본문

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1년2개월전 TV+전화+인터넷 3가지를 가입하였습니다.
1개월전부터 TV가 되지 않아 고장신고를 하였습니다.
저는 케이블 및 부품에 문제가 있는줄 알고 고장신고를 하였습니다.
제가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 시간을 없어 어제(2012.02.11) 서비스 기사님이
방문하였습니다.
TV 방송이 되지 않는 이유는 지역을 관리하는 업체가 실수로 인해 임의로 TV를 해지시켜
미가입 상태로 해 놓았습니다.더욱 황당한것은 기사님이 조금이라도 미안함도 없이 노트북을 꺼내면서
조치 및 해결하는데 시간좀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쯤 걸리냐고 물었는데 기사님이 저도 잘 모르겠다고? 시간은 많이 걸리겠다고 하시면서
마음에 안들면 장비 철거 하겠다고 하시면서 위약금은 알아서 하라고? 이런 통신회사가 어딨습니까?
결국 아직도 조치가 안되어 한달전부터 TV를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 웃기는건 TV 해지를 하여 미가입 상태인데 요금은 십원하나 틀림없이 다 청구해 갔습니다.정상적으로
사용된 요금으로요.
평소에도 한달에 1~3번은 꼭 인터넷 및 TV가 잘 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장비를 off후 사용하라고 하고...가끔은 그래도 안되서 가만히 나두면 담날에 되는 경우도 있고요...
통신사 임의적으로 서비스를 해지하여 사용도 못하고 해 놓구선 요금은 전부다 신용카드로 빼가는 통신사가 어딨습니까? 완전 사기집단이네요
죄송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아직도 해결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3년 약정으로 가입시켜 소비자 노예로 만들고선 서비스에는 나몰라라? 하는 통신사의 횡포...
임의로 해지시켜 사용도 하지도 않았는데 요금은 빼가는 사기집단..실수 및 전산오류라고 하면 그만입니까?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Tv하자로 해당업체 하자접수후 방문한 기사분이 점검하는 과정에서 Tv를 임의로 해지시켜놓아 한달동안 시청도 못하고 계시는데 요금은 그대로 청구하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황당하고 화가많이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66 기타 남옥점 2011-12-20
6063 생활용품 구계완 2011-12-20
6062 생활용품 정준 2011-12-20
6059 기타 구제원 2011-12-20
6056 금융 이을섭 2011-12-20
6053 통신 백종희 2011-12-20
6051 기타 김지애 2011-12-20
6047 기타 김지희 2011-12-20
6046 기타 류문영 2011-12-20
6039 기타 권정현 2011-12-20
6036 digital 송영섭 2011-12-20
6032 건설 황년순 2011-12-20
6029 자동차 윤광영 2011-12-20
6028 digital 이용한 2011-12-20
6026 자동차 양하영 2011-12-20
6019 기타 장수연 2011-12-20
6018 유통 강창현 2011-12-20
6006 유통 공정화 2011-12-20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