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다스타일 교환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다스타일 교환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민하
  • 조회수 : 708회
  • 작성일 : 12-04-09 12:02:02

본문

인다스타일에서 팬콧 야구잠바를 주문했었습니다.
그래서 3일정도 후에 받고 입어봤는데
사이즈가 너무 크길래
s로 교환신청을 하고 5천원을 동봉하고
그로부터 2~3일 후에 택배아저씨가 물건을 가져갔습니다.
그게 3월24일25일? 그 정도 되는거 같은데
그 뒤로 계속 연락도 오지않고
너무 화가 나서
그쪽 고객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글도 썼는데
아직 그쪽 그 물류팀에서 받은물건을 검사하는 과정이라고 써져있다고 합니다.
무슨 교환하는 물건을 검사하는데 3주가 걸립니까????참나.
그래서 전화로는 연락못하냐니까
전화로는 연락을 못하고 서류상으로만 주고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4월 9일입니다.
전화하면 죄송하다고만 하고
아직도 검수과정중이라고만 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때가 세일하는 기간이여서 64800원에 주문을 하고
지금은 세일기간이 끝나서 108000원에 똑같은 걸 판매합니다.
그래서 환불 하기에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환불을 하면 더 비싼 가격에 사야되니까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환불은 못하겠어요 너무 화가 나는데도. ....
휴.. 계속 그쪽에서 서류상으로 연락이 ㄷ오면
저한테 연락을 해준다고 하는데 연락도 안오고
다시 전화해보면 서류상으로 아직도 처리가 안되어있다고하고 ...너무 열이 받습니다.

64800원인데 회원가입 3000원 할인받아서 61800원에 주문 .
사진 첨부했ㄴ습니다
3월21일 주문.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이즈교환을 보내신 의류가 배송되지 않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계속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배송 내지는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