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주
  • 조회수 : 737회
  • 작성일 : 12-04-20 16:30:31

본문

티몬에서 가방 3개를 구매했습니다
근데 가방한개가 재고가 없답니다
그가방때문에 구매한겁니다
배송비아까워서 2개더 구입했고
그래서 취소하려고 4월 15일에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상담원들이 다 통화중이라합니다
그래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4월 17일에상품이 취소처리도 되지않고 문의글은 아직도 답변중이래요
다시 저나하니 또 다 통화중이라합니다
글 2개 또 올렸습니다
현재 4월 20일...
또 문의글은 현재 답변중..
전화 계속했습니다
또 다들통화중...
티몬게시판에 가니 한두건이 아니더군요
상습적으로 전화 안받기 문의글 답변안하기

겨우 취소를 한분도 있긴하더군요
그분은 카드로 결제를 했는데  KCP 결제대행 시스템이라 최대 보름정도걸린답디다
헌데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취소가 안됐답니다
이럴경우 카드사에 이의신청하라 했다네요
뭡니까???기다리다 까먹는사람이나 더럽고 치사해서 그냥 냅두는 사람도 있을껍니다
그거 기다렸다가 지들이 다 꿀꺽하고 말겠다는 심산이지 않습니까??
같은 소셜이라도 쿠팡같은데는 환불처리 원활하게 되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종업이라 일종의 라이벌일텐데 이렇게 고객의 환불 취소 기타등등 사항은 묵묵부답으로
장사는 정말 최고로 잘 하고 있습니다
신상제품 그날 바로바로 올라옵니다

저도 카드 결제했습니다
여전히 취소처리조차 아니.상담원과 통화한번 못해봤습니다
얼마나 긴전쟁이 될까 생각하니 숨막힙니다
오죽했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겠습니까?
얼마나 개판으로 돌아가는지 티몬 게시판 가서 확인해보세요
아니다...거기 게시판 초토화됐는데 여기에 몇건 올라왔겠군요

판매만하고 뒷감당은 나몰라라...
취소 환불 당당한소비자의 권리 아닙니까??
고객의 소리는 눈감고 귀를 막아버리는데..
돈벌어서 지들 배만부르면 된다는 똥배짱이잖습니까?
이 싸이트를 운영을 아예 못하게 해주시던지 빠른 해결부탁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티몬대표한테 한마디 남깁니다
신현성씨!!
밑의 사진의 문구가 보이십니까?
내가 티몬 대표라면 저 문구를 보고 참 많이 부끄러울껍니다
당신이 봉사가 아닌이상 당신이 진정 말못하고 무식한 짐승이 아닌이상
사람이 정말로 맞다면 저 글을 보고 얼굴 뻔뻔하게 들고 다닐수는 없을겁니다
당신은 참 운이 좋은줄 아십시오
내가 당신얼굴을 모르는것을..
당신 얼굴이라도 알면 그 잘나고 뻔뻔한 면상에 침이라도 뱉을텐데..
난 니가 참 궁금하다
꼭 한번은 마주치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과 통화하여 처리 지연에 대한 사과 및 환불 처리 후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이 배송, 환불도 안되고 해당 고객센터와 연락 또한 두절되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1322 생활가전 전효철 2011-11-18
1320 생활용품 김지현 2011-11-18
1317 생활가전 박상례 2011-11-18
1316 식음료 이경아 2011-11-18
1314 자동차 한기성 2011-11-18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