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약속해놓고 처리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환불 약속해놓고 처리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지여
  • 조회수 : 1,182회
  • 작성일 : 12-05-16 10:34:46

본문

유아쇼셜커머스 원데이맘에서 1월에 페디페드 유아화를 구입하였습니다.<BR><BR>신발이 아동의 싸이즈와 맞지 않아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배송비 5천원을 동봉하여 <BR><BR>서울시 종로구사직동 풍림스페이스본 김범준 앞으로 보내달라고 하여 보냈고 , 그 이후에 <BR><BR>환불을 해 주겠거니 하고 기다렸습니다.<BR><BR>제가 바빠서 잊고 있었는데 3월경에 생각이 나서 확인해 보니 환불이 아직 안되었더라구요.<BR><BR>원데이맘측에 애기했더니 오래전 일이라고 잘 알아봐 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등기 번호 등 <BR><BR>관련자료를 찾아주었더니 페디페드 쪽하고 애기해보겠다 하고는 , 자료 확인했고 페디페드쪽에서 환불금을 <BR><BR>입금해주면 저한테 돈을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는 또 깜깜 무소식입니다.<BR><BR>화가나서 몇일전에 원데이맘 쪽에 또 전화했더니, 페디페드쪽에서 처리를 해줘야만 입금해준다 하고는 <BR><BR>페디페드사장(김**)에게 전화를 제가 직접했더니, 전화기를 주워서 주인은 모른다고 합니다.<BR><BR>원데이맘쪽에 그 애길하고는 , 연락준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역시나 무소식입니다.<BR><BR>-- 환불조건이 되는대도 이렇게 처리를 안해줘도 되는건가요 ? 독촉하고 무소식이고 반복이네요<BR>-- 원데이맘 쪽에서는 페디페드한테 돈을 받아야 처리해준다고 하는데, 소비자에게 돈을 먼저주고 <BR>업체에게 받으면 안되는 건가요 ?<BR>돈도 얼마안되는데 이렇게 지체되게 처리 안해줘서 짜쯩나고 속상합니다. <BR>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신발 구입후 맞지않아 반송하셨는데 해당쇼핑몰에서 환불지연시키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서 환불촉구를 하시기 바라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