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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전기매장 벨 3일만에 고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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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일로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12-07-07 17: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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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 집에 벨이 고장나서 개인업체(동네에 흔한 전기가게)에 찾아갔습니다.
 
벨 기계가 고장이니 다 교체해야된다고 해서
 
벨값 30000원 + 출장비 10000원을 줬습니다.
 
설치할때 조금 틈이 벌어져 있어서. 제가 이거 뭐 실리콘 씌어야되지 않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실리콘 씌우면 10000원 더 들고, 안씌어도 상관없다고 하셔서
 
이렇게 우선 설치는 끝났습니다.
 
그리고 하루 사용하고 2일뒤 서울에 비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벨이 저절로 계속 울리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벨이 지금 구입한지 3일만에 고장났다고, 이거 알아서 해주시는거죠? 그랬떠니 대답이 없습니다.
 
그랬떠니 비 그치면 다시 전화하라고합니다.
 
비 그치고 2일뒤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오더니 기계가 고장이랍니다. 벨 선이 잘못된게 아니라 기계가 고장이랍니다. 그래서 말했죠 그럼 교체해 주시라고. 그랬떠니 그건 안한답니다.
 
kocom상표니깐 거기 전화해서 a/s를 받으랍니다. 하...........................................
 
그래서 아니 지금 구입한지 3일만에 고장났다고 전화하고 비 그치고 지금 고치러 왔는데
 
말그대로 3일만에 고장난건데 내가 전화해서 a/s받고 a/s비용나와도 내가 지불하냐고 그랬떠니
 
그러랍니다. 아 너무 어이가없어서 같이 소리치고 말하는데 나한테 어린놈이라고(전 28살입니다.)
 
멱살을 잡습니다. 멱살잡는거는 친누나가 창문으로 봤습니다.(이건 신고안되죠? 가족이 보는거는;;)
 
 
 
이거 어떻게 하나요? 동네 지나가면서 얼굴보는사람이라 더 어이없네요.
 
구입한지 3일만에 고장나면 지가 세걸로 교체해주고 지가 a/s쪽에 전화해서 불량이라고
 
교환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개인매장에서 이렇게 고장나버리거나 그런건 어떻게 방법없나요?
 
어떤 방법이든 상관없습니다. 소송해서 소송비용같은거 다 뜯어내고 할수있으면 소송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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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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