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의 요금절약 혜택(뭉치면올레-스마트할인)에 문제가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KT의 요금절약 혜택(뭉치면올레-스마트할인)에 문제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준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08-29 09:04:34

본문

저는 작년인 2011년 5월 3일 스마트폰으로 개통을 하였습니다. 그 이전인 2010년부터 KT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구요..

2011년 5월 1일인가부터 '뭉치면올레'라는 스마트할인혜택을 KT측에서는 제공해왔는데, 저는 그 혜택에 대한 설명을 몰랐기에..(핸드폰을 개통한 대리점도 이야기 안 해줬고, KT도 따로 연락이 온 적이 없었음) 현재기준 2012년 8월까지 신청을 못해서 해당 혜택을 받지 못하고 지내왔습니다.

'뭉치면올레'의 스마트할인라는 혜택은 KT인터넷이나 KT티비를 사용하고 있는 계약자가 KT이동통신(스마트폰 사용자)을 사용하고 있는 직계가족과 함께 결합을 시킴으로써 많게는 인당 12000원 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저 같은 경우는 저와 와이프가 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으므로 인당 10000원 정도 할인을 받을 수 있었고, 합산해보니 그 동안 약 30만원 가량의 혜택을 놓쳐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초에 KT에 상당을 해보았으나, '뭉치면올레' 스마트할인이라는 혜택은 핸드폰을 개통한 시점인 2011년 5월 3일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을 했어야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라며 소급적용은 커녕 변경도 안 시켜줬습니다. 혜택을 몰랐던 것은 아쉽지만 규정 상 기간 내에 신청을 안 했으니까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겁니다.

고객을 위해서 혜택은 만들어놓고, 제대로된 설명은 커녕 놓친 사람이 잘못이라는 식으로 일처리를 해도 되는겁니까? 해당 혜택에 대한 설명이 사이트 상에는 나와있지만 젋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이해하기도 어렵고(용어들이 생소함: 유무선TPS, 유무선DPS, 모바일쇼킹스폰서 골드형, I형, 스마트스폰서 등등) 어느 누가 어떤 혜택이 있는지 매번 들여다보고 있냐는 말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KT고객센터에 다소 강하게 불만을 제기했더니, 결국에는 이례적인 케이스로 9월부터 '뭉치면올레' 스마트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답니다. 그런데...그 동안 놓친 제 30만원은요?

일단은 9월부터라도 '뭉치면올레' 스마트할인혜택을 적용시켜주겠다고 하고, 이례적인 케이스로 규정을 어기면서 처리해주는거라 생색내기에 넘어가보려고 했지만, 30만원이 적은 돈입니까? 쉽게 포기가 안되네요..

KT측에 다시 연락해볼까도 생각해봤지만, 연락해봤자 '이례적으로 혜택을 주겠다는대도 불만이냐' 라는 말을 들을까바 답답한 마음에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적습니다.

확인 후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휴대폰 구입하면서 할인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받지못하여 적용이 가능한지 문의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