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제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월정액제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호근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2-09-06 02:14:39

본문

내용인 즉슨

제가 http://www.zamvia.co.kr/ 라는 사이트에 무료 가입을 했는데 저도 모르게 월 요금이 부가 되는

월정액제에 가입이 되어 부당하게 요금이 부과 됐습니다.

당사에 문의를 하니 자기네들은 처음 가입을 할때 약관에 표기를 했고 자기들은 잘 못이 없다는 주장만 하고

있습니다. 월정액이 요금이 부과 된다면 회원가입 할때 확인을 누르시면 월정액 요금이 부과가 됩니다.

뭐 이런게 떠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무료 p2p로 무료로 다운로드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요.

그래서 무료인줄 알고 몇개를 다운을 했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다운을 안 받았으면 환불 해드리겠지만

다운로드를 했기 때문에 환불을 해드릴 수가 없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잠비아(zamvia.co.kr)입니다. 저희사이트는 유료사이트로 회원가입창과 약관에 유료결제에 대한 내용이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또한 문자 발송 후에도 결제된 부분에 대한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유료결제 후 다운로드이력이 있어 결제취소 불가합니다.
익월부터 결제되지 않도록 자동해지처리하였습니다. 추가 문의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객센터 업무시간 평일 : 10시~17시(점심시간 12:30~13:30)
--------------------등록일 [2012-09-05 09:41:24]


위 내용과 같이 답을 계속 복사해서 올리듯 일관하고 있습니다.

제가 두번을 문의 글을 올렸는데 이렇게 답을 복사해서 일관하고 있습니다.

약관에 표기를 했다기에 약관을 찾아 볼려고 했지만 약관을 도저히 찾아 볼 수도 없구요!

있다고 한들 누가 사이트 가입하면서 약관을 본답니까?

돈 결제가 되는 거라면 약관이 아니라 월정액 요금이 결제가 됩니다 라고 문구를 올려줘야 아~~

이거 돈 들어 가는 거구나 하고 할 사람은 하고 아니면 안 할텐데 그런 것도 없이 이 사이트에 당해야만 하는

건지 알려 주세요 정말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소액결재피해를 입으시어 무척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962 digital 주은수 2011-11-16
960 생활용품 신재영 2011-11-16
958 건설 이만재 2011-11-16
957 기타 최정대 2011-11-16
954 기타 김경미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