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 판매 업체 아이스 월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 판매 업체 아이스 월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석훈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10-06 23:09:52

본문

품목 : 소프트 아이스크림 (중고) 세아 SSI-150

업체 : http://www.iceworldtwin.co.kr
        아이스월드 트윈밴딩

일시 : 2012년 4월 초순 경 구입

내용 :

일반 사업자로서 120만원짜리 소프트 아이스크림 기계를 인터넷상으로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처음 기계가 와서 상태를 보니 콘세트 부분이 잘렸는지 어설프게 절연 테잎으로 연결 해놓았길래
제가 다시 연결 하였고, 겉은 멀쩡하나 속은 오래된것 같아 모델을 조회해 보니 단종 제품이였습니다.
다행히 아이스크림 생성엔 문제가 없어 중고려니 하고 사용하던중
얼마전부터 아이스크림이 나오는 커버가 깨져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처음 AS를 요청하였고, 커버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해당 업체에 문의 하여 구입하여 다시
사용하였습니다. 허나 문제는 일주일째 마다 커버는 다시깨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문제를 제기 하니 현재 그모델은 단종 제품이기 때문에 커버를 다른 모델 제품으로 대체 중이라는
것이였습니다. 당연히 제 부품이 아니기에 문제가 될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에 이런 문제있는 제품을 주냐고 물어보니 해당 업체는 발뺌하고
있습니다. 현재 5개월 정도 사용중인데 깨질때마다 새로 커버를 구입중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꼭좀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계속 해결이 지연될 경우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