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한 "토마토 대리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도덕한 "토마토 대리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훈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12-17 10:25:01

본문

2012년12월15일.. (1시11분) 새벽이니 16일 새벽이되는군요.

3년넘게 한곳만 대리운전을 맡겨온회사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술자리 후 대리운전을 불렀죠. 그날은 가족들과 함께 한자리..

보통 저희 집까지 대리비가 일만원입니다.

그날은 모처럼 많이 쌓인 포인트를 이용해보자는 맘에 포인트결제를 부탁했습니다.
(모친..어머니 댁까지 갔다 가려는.. 가는길목이죠..ㅡ,.ㅡ) 매탄동...

상담원:네~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저: 네 오늘은 포인트로 가고 싶은데요.. 포인트가 얼마나 있나요?

상담원: 2만1천점이 있으시네요...

저:아 그럼 동수원사거리에서 영통가는데 중간 매탄동잠시 들릴텐데 포인트 2만원으로 알아봐주시겠어요?

상담원: 고객님~ 지금 포인트 사용이...(암말도 없다가..)
          고객님 포인트 확인 안되어서 힘들겠네요..??

이건 무슨소리인거죠? 여기서 제가 아차싶었죠.

그래서 아니 방금 확인을 해놓고 포인트가 확인이 안되다뇨?

제가 약간의 언성을 높이니 전화를 일방적으로 단선하더라구요.

제가 2~3회가량 전화하니 다시 받길래 왜 확인을 해놓고,확인이 안된다는게 말이되냐 물으니 또단선하더이다.

그뒤 10통을 더 전화시도를 했습니다. 수신거부해놨더군요..

그날의 통화내용과 약간늦은 통화녹취 가지고 있지만 만약 나중에 문제시 제출하려고 일단 글만 올립니다.

더이상 개념없이 고객에게 피해만주는 "토마토 대리운전" 없어져야하지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부터 이용중이던 해당 대리운전 업체를 이용하기전 적립된 포인트로 결재요청을 하셨는데 갑자기 불가하다며 수신거부를 해놓아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