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신고합니다 부산 사상구모라동 우신프라자1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신고합니다 부산 사상구모라동 우신프라자1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효주
  • 조회수 : 811회
  • 작성일 : 12-12-19 01:35:51

본문

제가 토욜날 운동화세켤레를 운동화빨래방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가져가실땐 자기가게홍보만하시고, 운동화를 털레털레 세켤레를 수거해가시길래
어? ㅇ그냥 손에 들고가시네?하고 웃으며 넘겼죠
그런데 어제밤9시경 오셨다 세켤레중 제가 선물받은 흰운동화만 문제...
세무엔.왼쪽은 파랗게물이들고. 오른쪽은 검은 잉크같은 것이 중지만하게 두군데나 찍혀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보기에도 전에 저의 어머니와저에게 원래 있었다 옷도 드라이를 맡기면,
조금 묻듯이 묻엇다고 하시네? 제가 맡길때는 안이랬는데 ...왜이렇죠 아저씨 말만했을뿐인데
자기 말만하시고 ..대화자체가 불가능했습니다  끝내는 지울수있다며 들고가시더니 또 전화기오셔서 기분나쁘게생각하지마라
기분나쁘면 시비걸지말고 소비자고발에 신고해라 내가 이긴다무조건 법적으로 하자 나가준다?고하시네요
전화오셔서 왜이런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다고 저도언성이 높아지고 고객한테 대응하시는게 너무하다며
우선 지워오신댓으니 지우거 전화달랫다 그랫는데 열시쯤 되서 전화가와서는 전문가가있는데 이건 내가신으면서 묻힌게 맡다고 장담하시면서  내가 한게맞다는 것을 소비자전문가한테 가서 받아오라며?ㅡㅡ 뭔소린지..이런적이 없어서모르겠다니 ..또자기말만
아 근데 글로 쓰자니 또화가 복받히고 ㅜㅜ 울고 저혼자.. 어머니도 이 상황을 다 목격한 증인입니다.
이런 경우가어디있습니까? 소비자를 우습게여기고 자기가 묻히고 원래잇엇다는둥 묻는다는둥 오래되서 안지워진거라는둥
자기가 할때부터있었다는둥  엄청더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소에 맡긴 운동화가 상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하며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보상 요구시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