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의류판매전문 '콩깍지'싸이트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콩깍지 ] 커플의류판매전문 '콩깍지'싸이트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미현
  • 조회수 : 568회
  • 작성일 : 13-01-07 14:55: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콩깍지 라는 사이트에서 커플티를 한 세트 구매했습니다
http://www.kongkkakji.net/
12월 27일 입금 완료했구요....카드 결제가 안돼서 홈피에 있는 계좌번호로 입금 했습니다.
그런데 해가 바뀌어도 시간이 지나도 입급 상태가 미완료로 되어 있더라구요
오늘로 11일 째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하고 여태 기다리다가 더이상 기다릴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2월 27일 입금을 하고.....입금완료확인이 되지 않아 웹사이트에 있는 휴대폰 번호로
입금확인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더니,,,, 다른 사람 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다음날...1월 2일 따로 적혀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010-7641-2100

전화 통화 하기 참 어려더군요

전화를 받았는데 자기들이 딱 그날 까지 휴무여서
다음날 확인해서 처리하여 상품 발송하면 주말에 받을 수 있다고
저를 안심시켜 줘서 저는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아니나 다를까.....그 후로 연락이 안되더군요....

일단 오늘 까지만 더 기다려보자....하고 오늘도 수차례 전화를 했더니
받지를 않네요...

지금 사이트 확인해보니 주문취소 상태네요....
헐.....나 취소한적 없는데 일부러 취소 안하고 놔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농협계좌로 입금 한 상태이고.....이체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과
그쪽과 연락을 취할 방법이 없어서 답답합니다.

이게 그 유명한 쇼핑몰 사기인걸까요......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 공개글로 올립니다
참고 하시길 바라고 해결책에 대한 조언 부탁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커플티구입후 동의없이 주문취소해놓고는 환불도 지연되고 연락도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