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희
  • 조회수 : 2,156회
  • 작성일 : 12-01-19 17:24:50

본문

요즘 택배원이 사람 구하기 아무리 힘든 직업이라고 해도. 이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불친절 사례나 불만사항을 고객센터로 신고를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본사 고객센터 직원도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택배 배달사고가 끊이지 않는데도 배달원 교육도 시키지 않고 배달원은 신고할테면 신고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찾아보니 저같은일 격으신 분이 많더군요..
택배회사 이용이 많아 지는 요즘 뭔가 제재할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객센터 직원들은 택배원 눈치만보고 영업사업소로 전화 하라는 말만 하고, 영업 사업소로 전화 하면 알아보고 조치 한다고 해도 배달 사원이 통화가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영업사원이 통화가 되지 않는것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이러한 불편 사례를 신고해도 제대로 해결할고 신고할수 있는 장치가 없는거 같습니다.
조속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