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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리미 ] 박스 파손도 억울한데 반품비까지 소비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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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26-01-30 14: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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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 드리미를 구매해 사용해보고 좋아서 지인에게 추천해 엊그제 상품을 택배로 받았는데 택배 박스만 파손된게 아니고 로봇청소기가 들어있는 본체 박스도 파손이 심해 찜찜하기도 하고 60넘은 여자 혼자 그 박스를 개봉해 물건을 꺼내보는게 엄두가 안나 ㅡ부피가 크고 무거워서 ㅡ교환 요청을 했는데 기다려도 답이 없어 만 하루가 지나 전화했더니 일이 많아 늦어져 미안하다고하더니 직접 서비스센터에 가지고 가서 교환하래나 어이가 없어서 그러더니 갑자기 반나절이 지나 교환은 안되고 반품비 30000원을 부담하고 반품만 하랜다 그것도 나중에 물건 받았을때 제품에 이상이 있으며ㅏ 그것까지 책임지라는 잘 보이지도않는 글씨를 적어 놓고 요즘 대세라는 로봇청소기를 주변 지인에게 소개했다가 맘고생 비용손해 정신적 스트레스 어이가 없어도 정말 어이가 없다 업체에서 보내준 지역번호 031로 하면 전화를 받을수 없다며 다음에 전화하라는 멘트만 계속 날려서 드리미 공식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위와 같은 대응이다 짜증나고 화가 나 반풍하겠다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한다 나와 같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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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상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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