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의 쿠폰 부여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의 쿠폰 부여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순구
  • 조회수 : 959회
  • 작성일 : 12-04-20 10:28:49

본문

4월8일 티비홈쇼핑을 보고 필요한 상품이었고 때마침 2만원 쿠폰도 증정한다기에 인터넷을 통해 상품을 구매했읍니다. 혹시 인터넷으로 구매하면 쿠폰을 안줄까하고 인터넷으로도 확인을 하고 구매확정을 했는데  며칠을 기다려도 쿠폰증정이 안돼는겁니다..전 그쿠폰을 언제 주는지 또 쿠폰을 받으면 언제부터 사용할수있는지이런글을 인터넷고객센터로 문의글을 올렸더니 답변이 2만원쿠폰증정이 확인이 안돼줄수없다는 답변이 왔읍니다..지나번에도 그런적이 한번있었기에 이번에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읍니다.
상담원도 그런 쿠폰 증정 이벤트가 있으면 전산에 뜨는게 그런게 없다고 하더군요...제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분명히 티비에서 확인했다고 했더니 확인하고 문자로 연락주겠답니다..얼마뒤 문자가 한통 왔읍니다..티비자막에서  쿠폰증정이 확인돼었는다는  간단한문자...저는 또 전화를 해야했읍니다...문자를 하려면 제가 문의글을 올렸다시피 언제 쿠폰이 오는지 언제사용할수있는지도 같이 문자를 보내던가...내가 또 전화를 해서 물어보고 쿠폰을 또 달라고 해야하는겁니다...왜 정당한 내돈을 내고 당연히 받아야하는 사은품까지 치사하게 매번 전화해서 달라해야하고 구걸해야합니까...저뿐만 아니고 다른분도 항상 쿠폰이나 사은품에 대해서는 전화를 해서 받아야하는 경우가 몇번있었읍니다...도대체 현대홈쇼핑 전산 시스템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담당자전화요청을 해봐도 상품에 대해서만 담당자가 있고 쿠폰이나 사은품에대해서는 담당자가 없다고하면서 말도 안돼는 소리를 합니다..그리고 그이후에는 그건에 대해서는 연락도 없고 너무 무성의한 태도에 화가납니다.  전화를 해서  사은품을 달라해야만 그사람만 주는겁니까..? 왜 고객을 몇번을 전화하게하고 불편을 주고 그이후에 뻔뻔한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차후에 이런일이 또 있을꺼같아 현대홈쇼핑을 다시한번 시스템을 점검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만원 할인쿠폰 대상자가 맞으나 일괄부여시 누락된 점 및 제보자님께 응대가 부족했던 부분 등 많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하여 왔습니다. 또한, 해당 건에 대해서는 업체 담당자가 사과전화를 드려, 금번 쿠폰을 사용시 불편없도록 조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상품 구매시 쿠폰을 지급한다하여 물품을 구매하셨는데 계속 쿠폰지급이 되지 않으며 안내 또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27 기타 정은진 2011-12-15
5426 기타 옥션구매자 2011-12-15
5425 자동차 박준복 2011-12-15
5424 자동차 임학연 2011-12-15
5421 통신 김민규 2011-12-15
5419 통신 양지은 2011-12-15
5418 digital 백덕일 2011-12-15
5417 생활용품 김영화 2011-12-15
5415 기타 고경리 2011-12-15
5411 통신 하정화 2011-12-15
5405 기타 이승희 2011-12-15
5401 생활용품 김승원 2011-12-15
5395 생활용품 최연지 2011-12-15
5389 기타 장소연 2011-12-15
5388 기타 정호석 2011-12-15
5385 생활용품 김영미 2011-12-15
5382 통신 오창열 2011-12-15
5381 기타 윤대원 2011-12-15
5379 통신 우종순 2011-12-15
5372 기타 이상은 2011-12-15
5369 자동차 이상은 2011-12-15
5367 기타 김종숙 2011-12-15
5362 식음료 이정원 2011-12-15
5360 기타 박성혜 2011-12-15
5358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56 자동차 서희숙 2011-12-15
5354 통신 서근영 2011-12-15
5351 식음료 정겨운 2011-12-15
5349 식음료 최성홍 2011-12-15
5347 생활가전 이수진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