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N이벤트에게 속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JTN이벤트에게 속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938회
  • 작성일 : 12-05-02 10:30:58

본문

JTN이벤트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영화, 뮤지컬, 공연 등을 볼수있다는 조건이였고,
전화상이라 제가 계속 불안해 하니, 이런 조건이 없다며 저를 설득했습니다.
막상 티켓등을 받았을때, 거의 사용할수도 없는 티켓이 대부분이고, 평일 공연이라 갈수도 없는
공연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제가 취소하겠다고 하니, 보내준 티켓을 다시 다 회수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보내준 기념품도요. 무슨 기념품 회사도 아니고..영화티켓도 날짜가 적혀있는대로
장당 가격을 쳐서 받는다고 하더군요. 너무나 얄팍한 기업정신에 화가납니다.
하나도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내야하는 비용이 상당하네요. 이런 기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전화 판매) 등에 관한 법률상 청약 철회 기간은 14일 이내 가능합니다.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5845 기타 김영란 2011-12-19
5843 식음료 정종기 2011-12-19
5842 digital 안도환 2011-12-19
5841 식음료 남영훈 2011-12-19
5840 기타 조형주 2011-12-19
5839 기타 정민 2011-12-19
5834 기타 송나연 2011-12-18
5830 생활용품 정소영 2011-12-18
5829 기타 박정민 2011-12-18
5827 기타 신선미 2011-12-18
5825 기타 한은주 2011-12-18
5824 기타 백은정 2011-12-18
5823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