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손해보험 보험금 지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우
  • 조회수 : 587회
  • 작성일 : 12-08-27 09:14:32

본문

서류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데도 이런 저런 이유로 계속 챈바퀴 돌듯이 계속 보험금지급을
지연하는데 그린손해보험 이라는 보험회사는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뭐 이유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지 그냥 이유같지도 아닌 이유로 계속 소비자를 우롱하는게
 이제는 담당자 목소리만 들어도 치가 떨립니다.
이런 보험회사는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이가 사기회사지 이를 믿고 보험을 맏기는 사람들이 너무나 안타깝읍니다.
이런회사 공개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류상 하자가 없는데도 보험금지급이 계속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보험 가입 당시 계약서류를 근거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보험금 지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0 생활가전 이용갑 2011-12-28
7376 digital 이영주 2011-12-28
7375 해결&감사글 홍미진 2011-12-28
7368 통신 권은영 2011-12-28
7363 통신 이상길 2011-12-28
7357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6 기타 이진경 2011-12-28
7355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3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7 기타 정성훈 2011-12-28
7346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