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기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사기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화승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2-11-28 16:52:40

본문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이 일이 발생하여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업무로 바쁜신지 알고 있지만 저의 사정에 대해 중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2012년 6월 LGU+의 본사 직영점이라는 곳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핸드폰을 최신 기종 옵티머스 뷰로로 교환해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54요금제를 쓰고 계시니 3달동안 72요금제를 유지해주시면
 그 차액을 3달 후에 입금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전화통화가 못 미더웠던 저는 확인을 하기 위해 본사 대리점이 맞는지 확인하였고
 단말기 할부금이 따로 들어가는지를 확인하였으나
 추가 비용은 일체 없다고 확인받았습니다.
 3개월 후 저는 차액이 입금되지 않아 고객센터로 문의하였고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였으나, 연락이 없었으며 돈은 첫달만 입금이 되고 아직까지
 전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욱 더 황당한 것은 카드 명세서를 보고 난 후였습니다.
*유심비, 가입비, 단말기 할부금이 버젓이 청구되어 있었고, 단말기 약정은 24개월로 계약을 했는데 36개월로
 변경이 되어 있으며, 계속 청구될 것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저를 화나 났으며, 더욱 놀라운 사실은 기존의 단말기
 할부 대금을 아직 제가 부담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LG U+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항의했지만 지금 고객님과 같은 분이 많이 있다며 조사중이며
 기다려 달라는 말만 되풀이 할 뿐 아무런 개선 조치도 받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사기를 당하신 분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기사를 얼마 전에 기사를 보았습니다.
 대기업이라는  LGU+가 대리점 및 하청업체에 책임만 떠넘기지 말고
 책임있는 대책 마련과 보상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당한 방법을 통한 고객모집이 아닌, 거짓말과 사기로 고객을 기만하고,
 이렇게 정신적인 피해까지 입히고 있으니 마땅한 처벌과 보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부당하게 청구된 제 돈은 LGU+ 쪽으로 들어가고 있지 않나요?
 LG U+ 본사 민원센터와 씨티 모바일 측은 전화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정당치 못하게 청구되고 있는 저의 유심비, 가입비, 이중 단말기 할부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물질적, 정신적 및 시간적인 부분에 대해 피해를 보상받고 싶습니다.

하루 빨리 조속히 이 부분에 대해 답변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