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5일만에 판매자승인취소 문자가 왔네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주문5일만에 판매자승인취소 문자가 왔네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선
  • 조회수 : 430회
  • 작성일 : 13-01-16 10:30:10

본문

지난주 9일 11번가에서 헬로키티아동부츠를 주문하였습니다.
계속 배송준비중으로 뜨기에 판매자에게 확인차 전화를 수차례하구 문자를 남겨두 연락이 되질않아 11번가 콜센터로 문의를 하니 판매자측에서 배송준비중이라 뜬다구 조금만 기다려 달라더군요,
당장 주말에 스키장 계획이 있었지만 어차피 취소를 하구 다시 주문을 해두 몇일 걸릴테니 월욜이나 화욜쯤이믄 받을수 있겠지 하구 기다렸습니다.
월요일 5시가 넘어 저희 신랑이 문자를 보여주며 11번가에서 부재중이셔서 문자를 남긴다며 판매자 승인취소요청이란 문자를 보냈습니다.
5시57분경 11번가로 연락하여 문의를 해보니 품절이라 재입고를 안하겠다 한다구 양해 바란답니다.
전 그럴수 없다했구 어떻게 하루만에두 아니구 금욜날 확인했을때에두 배송준비중이구 5일만에 취소라는 연락을 주냐구 물품을 보내달라했습니다, 판매자측과 연락을 해보겠다하길래 끊구 기다려두 연락이 없어 한시간후 11번가로 다시 연락하니 아마두 전 상담원이 퇴근한거 같다더군요
담날 전화와 죄송하다구 판매자측에서 재입고 예정이 없어 저보구 양해바란다구 2500포인트를 주겠다더군요
전 필요없다했구 물품으로 보내달라했습니다 4시가 넘어 민원팀이라구 연락이 와서는 5천포인트를 주겠다구 이해해달라며 판매자편만들구 11번가는 중개업체라구만 떠드는거에요
제가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지전에 11번가 들어가 그 판매자의 물품을 확인해보니 그대로 헬로키티부츠를 판매하구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겐 품절일구. . . 가만 생각해보니 11번가에 페이핀 결제하믄 22%할인을 받아서 좀더 싸게 주문했습니다.
그거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 품절두 아니구 버젓이 물품을 팔구 있으면서 거짓말을하구 11번가에서두 감싸기만 하는데 이르 어떻게해야 할까요???
다른 사람한텐 만포인트 준 이력두 있으면서 난 왜 오천포인트냐하니 소비자원에 접수하구 결과가 떨어지믄 그렇게 처리 해준다는거에요
중개업체로써 고객편에 서는게 아니라 판매자편에 서서 판매자의 거짓말을 감싸지만 하는 11번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41 식음료 김민정 2012-01-01
8040 통신 손기수 2012-01-01
8039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8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8033 기타 박상열 2012-01-01
8032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