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설치 무상으로 해준다더니 돈을 달라한다 이게 무슨 일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이동 설치 무상으로 해준다더니 돈을 달라한다 이게 무슨 일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치훈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25-12-08 11:32:19

본문

2022년 12월 바디프렌드에서 안마의자를 렌탈 제품으로 5년 계약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2025년 이가계획이 있어 이사시 어떻게 되냐고 판매자에게 문의를 드렸더니

판매자가 하시는 말씀이
"저희 바디 프렌드 모든 제품은 최초 1회에 한해서 무상으로 옮겨 드려요 고객님!  나중에 딴말 없게끔 해드리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라고 하셨고
이 말을 철썩같이 믿고 구매를 하게 되어 설치를 하였고
이 후 설치하러 오신 기사님도 똑같은 말을 하셨는데
전 바디프렌드 모든 제품은 이정도의 서비스를 당연히 해주는구나라고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습니다.
확인서나 명시된 쿠폰 등 이런걸 챙겨야 하는구나라고 생각이 안들게끔 말이 모든제품은 당연하다는듯이 해드립니다라고 말을 이해하게 되더군요

시간이 흘러 흘러 2025년이 되었고 저는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새집으로 오면서 안마의자를 옮겨왔고 거실에 둘려니 마뜩히 놓을만한 자리가 없어서 방으로 옮길려고 하니 방문이 좁아서 안마의자가 통쨰 들어가질 않게되어
분해 후 방으로 옮겨야 되서 바디프렌드 고객센터에 이설 요청하니 이제와서 돈을 내놓으라 합니다.

무상 쿠폰으로 나간게 없고 계약서에 명시된것도 없고 유상으로 처리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 생기니 억울한 마음도 들고해서
판매점에 전화하니 그 당시 판매자가 없어 확인이 안됩니다. 전산에 그런 이력이 남은게 없다 바디프렌드 민원실로 전화해봐라
민원실에선 판매점에 확인해봐야 한다 판매점으로 전화해봐라 이렇게 폭탄 돌리기 하듯 전화만 돌리고 있습니다.

이설하는데 1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드니 나만 피해보는거 같은 마음도 들고합니다.

물건 팔떈 아무 걱정 마라면서 물건 팔아놓고 이제와서 딴소리만 합니다.

제가 사기당한 기분이고 속은 마음에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저처럼 이런일 당하는 일 없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 바디프렌드의 만행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이전설치 비용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03 기타 박은정 2011-12-28
7402 기타 정영준 2011-12-28
7401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8
7400 기타 박유경 2011-12-28
7399 기타 임미옥 2011-12-28
7397 기타

처리

질문
고재봉 2011-12-28
7392 기타 이아라 2011-12-28
7385 생활용품 김동섭 2011-12-28
7380 생활가전 이용갑 2011-12-28
7376 digital 이영주 2011-12-28
7375 해결&감사글 홍미진 2011-12-28
7368 통신 권은영 2011-12-28
7363 통신 이상길 2011-12-28
7357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6 기타 이진경 2011-12-28
7355 생활가전 김미경 2011-12-28
7353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7 기타 정성훈 2011-12-28
7346 식음료 김선영 2011-12-28
7344 기타 이수연 2011-12-28
7343 식음료 에쓰씨(주) 2011-12-28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