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역 지사항가 옷 가게 Mary Jane 환불도 안되고 교환시 차액은 적립금으로 준다네요. 기가 막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안역 지사항가 옷 가게 Mary Jane 환불도 안되고 교환시 차액은 적립금으로 준다네요. 기가 막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애림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2-04-09 23:42:49

본문

주안역 지하상가에 Mary Jane(032-876-8749) 이라는 옷 가게에서 4월5일 52,000원 짜리 데님 자켓을 구매하고 카드결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큰 것 같아 오늘 (4월 9일) 교환을 하러 갔습니다.
교환을 하려고 보니 마음에 드는 옷이 없어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환불은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tag 에 명시되어 있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tag에 명시여부를 떠나 환불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된다고 하니 할 수 없이 47,000원짜리 치마로 바꾸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5000원의 차액이 있으니, 카드 취소를 하고 다시 결재 해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그랬더니 차액은 적립금으로 밖에 안된다네요. 카드 취소가 왜 안 되냐고 했더니 원래 자기들은 그렇게 안 한답니다.

그래서 그럼 애초에 구매할 때 왜 그런 내용은 얘기를 안 해 주었냐고 했더니 어떻게 손님들한테 일일이 하나하나 이야기를 해 주냐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게 무슨 법이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원래 다 그렇게 하고 이쪽 다른 옷 가게들도 다 그렇게 장사한다고 합니다. 원래 그런게 어디있습니까. 정말 무슨 법도 아닌 것을 가지고 자기들은 그렇게 하니 절대로 카드 취소를 못 해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실랑이만 벌이다가는 시간만 버릴 것 같아서 우선 적립금으로 해 주고(여기는 무슨 보관증을 써주더라구요)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할테니 그런 줄 알고 있으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불쾌 하네요. 원래 환불이 안되는게 어디있나요.

교환해서 가져온 치마 다시 돌려주고 환불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안역 지하상가는 다 그렇게 장사한다는데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제있는 거 아닙니까?

어떻게 조치할 방법이 없나요? 일단 사가면 마음대로 교환 환불도 못하잖아요.
그렇다고 사갔던 옷이 훼손된 것도 아닙니다. 한번도 안 입은 채로 가져갔어요.

지하상가들이 다 이런 식으로 장사한다면 분명히 시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매하신 의류를 교환후 남은차액 환불을요청했는데 적립금으로만 대체가 가능하다고하여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다른매장에서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환불)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10753 기타 김명진 2012-01-17
10752 digital 윤진섭 2012-01-17
10751 통신 김태훈 2012-01-17
10747 생활용품 아무개 2012-01-17
10746 자동차 김해연 2012-01-17
10745 생활가전 이은미 2012-01-17
10744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42 식음료 신관수 2012-01-17
10741 기타 조희영 2012-01-17
10739 통신 이지나 2012-01-17
10737 기타 박경현 2012-01-17
10736 기타 진성은 2012-01-17
10735 기타 정성근 2012-01-17
10733 자동차 박현숙 2012-01-17
10732 기타 조수현 2012-01-17
10731 생활용품 김선희 2012-01-17
10730 통신 배지은 2012-01-17
10729 기타 김은혜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