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디오스 R-T872VBRWS 냉장고 냉동실이 원래 열린대요. AS기사와 상담원말...미안하다고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인정은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5-09 15:41:07

본문

광고나 표시에도 없는 그런말이 어디에 있나요ㅣ
원래 제품이 그렇다면.... 누가 엘지 제품을 사겠어요...
고장이 아니니 AS도 안돼고.. 반품도 안됀다면...
비싸게 준 냉장고.. 그냥써야 한다면....
정말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하나요..

R-T872VBRWS 냉장고 문 들썩거림.

처음부터 냉장고가 열릴수 있다는 말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원래 부터 그렇다는 말은

정말 어이없고 크고 좋은걸로 사려고 했던 마음이.. 배신당한 느낌이네요. 엘지 냉장고는 알려야 합니다.

앞으로 주위에서 엘지냉장고 이야기 하면 절대 못사게 할 것입니다.

냉동실이 열리는 냉장고 대우도 써보고 삼성도 써 봤지만...

이런 황당한 이야기는 첨 듣는군요.

AS 기사말과 상담원의 말도.

시사말은 원래 엘지것은 그렇다. 상담사의 말은 압이 차면 달라진다는 그말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어째거나 냉동실문은 열린다. 들썩거린다.

기분나쁘다. 엘지. 반품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하던중 불만족스러운 제품기능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에서 제품 교환하기로 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62 건설 황은만 2011-12-27
7260 건설 황은만 2011-12-27
7253 유통 블루스토리 2011-12-27
7247 생활가전 김현우 2011-12-27
7242 생활용품 백성우 2011-12-27
7241 통신

처리

**
김미나 2011-12-27
7237 기타 전한별 2011-12-27
7235 통신 백종남 2011-12-27
7230 유통 유승협 2011-12-27
7226 기타 김규리 2011-12-27
7225 기타 김도희 2011-12-27
7223 유통 하은주 2011-12-27
7222 기타 조순영 2011-12-27
7221 기타 채래나 2011-12-27
7219 생활가전 황초희 2011-12-27
7217 기타 김현주 2011-12-27
7215 기타 김은정 2011-12-27
7214 기타 홍영미 2011-12-27
7212 기타 구경민 2011-12-27
7211 생활용품 최수진 2011-12-27
7210 기타 김미선 2011-12-27
7203 기타 문길성 2011-12-27
7198 생활용품 이진영 2011-12-27
7197 기타 이진경 2011-12-27
7194 기타 송병권 2011-12-27
7193 해결&감사글 송나리 2011-12-27
7187 기타 김민선 2011-12-27
7186 기타 김주연 2011-12-27
7185 생활용품 김용현 2011-12-27
7184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