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구매한 블랙박스 A/s 및 관리 소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으로 구매한 블랙박스 A/s 및 관리 소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조
  • 조회수 : 700회
  • 작성일 : 12-05-17 15:47:5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2월에 "블랙스토어"라는 인터넷 싸이트에서
차량용블랙박스 4채널을 구매했는데
본사와의 거리가 있어서 본사에서 직접 설치를 하지않고 설치점(부천점)에서 설치를 했는데
설치 하는 설치점에서 인터넷으로 구매한 제품이 하자가 있는거 같다고 하면서
불평을 늘어 놓는걸 보고 불안불안 했는데...

구매한지 두달도 지나지 않아 측면 블랙박스가 두번이나 떨어지는 상태가 되어서
설치점에서 다시 재 설치 하였고...
비가오면 떨어지고 날씨가 더우면 또 떨어지고...

설치점에서는 상태가 불량한 제품을 판매한거 같다고 계속해서 의문을 제기 하고
제가 너무 불안해서 본사 측 블랙스토어에 전화하니깐
그럴일이 없다고 없다고만 하고...

그러다가 3달이 지난 지금 블랙박스 후방 카메라가 고장나서
결국에 녹화가 되지 않는 상황이 일어나서
본사에 전화해서 A/s를 맡길려고 하니깐
그 기계 본사 연락처랑 주소를 알려주면서 택배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는데 그 업체는 계속 연락도 되지 않고 2주가 지난 지금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본사에 여려차례 전화를 해서 질문하고 질문하고 해도 알아 본다고 하고 연락을 주지도 않고
전화하려고 했는데 전화를 안 받아서 연락을 못 했다는 둥 책임자랑 통화 하고 싶다고 해도
연락도 없고.....

80만원 정도 되는 블랙박스를 구매 했는데 기간이 지나서 환불로 안된다고 하고
A/S 보낸 후방 카메라는 오지도 않고 받았는지 수리를 진행하고 있는지..
알 수도 없고..설사 수리를 해서 온다고 해도 잘 수리해서 오는건지 불안불안하고...

그리고 "블랙스토어"에서는 전화도 없고 판매하면 그만이라는 태도가 너무 화가 나네요...

이런 경우 환불은 받을 수 있는지??
아님...그 싸이트에 경고조치나 제가 할 수 있는게 머가 있는지??

정말 궁금해요..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 자동차블랙박스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수리가 지연되고 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