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리퍼서비스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 리퍼서비스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현
  • 조회수 : 561회
  • 작성일 : 12-09-24 10:45:07

본문

22일(토)에 대우일렉서비스센터(신설동점)에서 아이폰 199000원주고 리퍼받았습니다.
(보험처리 주말이라 못했구요)
나올때는 멀쩡했는데 그날 저녁 리퍼폰이 유심칩인식을 못하더군요.
제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니깐 전화가 안걸리고,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걸어도 통화실패가 뜨더군요.
유심칩문제인것같아서 올바른 유심칩 5개를 모두 껴보았지만
(대리점에서 유심칩인식 못하는 핸드폰이라고 이야기함)
리퍼폰은 하나도 인식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월요일아침부터 또다시 리퍼를 받으러 가야했습니다.
저는 잘못된 리퍼폰으로 인해
(출근전)월요일 아침부터 제시간과 제 차비를 이용해 다시 서비스를
받으러 가야했고
서비스 센터에서는 걍 죄송합니다. (손님이 운이 안좋았네요)가
끝이더군요.
원래 서비스 센터에서는 우리가 준 리퍼폰이 그렇게 될줄 몰랐으니
손님이 불편했지만 다 이해하셔야지 어쩌겠습니까..
죄송하다잖아요....가 일의 해결이더군요.
원래 대우일렉서비스 센터는 그렇게 될줄 몰랐던 상황에서는
손님이 모든 불편을 감수하도록 시스템이 되어있나봐요.
불편했던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도 하지않고 손님이 모두
감수하는 서비스 센터더군요.
서비스를 받았는데 잘못된 서비스였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하는게
옳은것이 아닌가요.
운이 안좋았으니 손님이 모두 감수해라..라는 서비스 센터가 있더군요.
대우일렉서비스센터(신설동점)입니다.
저는 제 개인적인 상황에서 결제까지했는데 고장난리퍼폰을 받았던 거에대해서
사용하지못했던것과
월요일아침부터 제시간과 제 차비까지 손해보고
엄청나게 화가난 저에게 대충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보상에 끝이었던 것에 대해서
소비자로서 불편했던 점을 전달합니다.
저는 대우일렉서비스센터로부터 받았던 불이익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이상에 보상을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을 리퍼 받으셨는데 하자있는 리퍼폰이었다니 매우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5877 기타 최경애 2011-12-19
5876 digital 이지훈 2011-12-19
5874 생활용품 박진수 2011-12-19
5873 생활용품 김수연 2011-12-19
5872 생활용품 김민경 2011-12-19
5869 기타 황국진 2011-12-19
5864 기타 김수정 2011-12-19
5860 통신 김봉길 2011-12-19
5858 통신 김응소 2011-12-19
5857 통신 황경자 2011-12-19
5854 기타 박주희 2011-12-19
5853 통신 이선경 2011-12-19
5852 통신 전완호 2011-12-19
5846 digital 정광일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