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위가드 정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위가드 정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호근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2-10-04 16:00:27

본문

정수기 상담을 받았는데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현대 위가드 정수기를 6월 30일에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부대에 근무하고 있어서 밖에 출장중이었고 저희 부대는 110v정원을 쓰기에 맞는 변압기를 같이 가져와 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출장 중이라 설치가 끝났다는 전화를 받고 돌아와서 확인을 해보니 직원들이 기계가 작동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 뒤에 퓨즈가 나가있었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갈아봤지만 전원은 계속 나가고 일주일이 넘게 사용을 못했습니다.
후에 a/s에 전화해서 확인하니 변압기가 전압이 안맞을 수도 있다고 해서 구입처까지 제가 들고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전자상에서는 정수기에 쓰기에 너무 작은 변압기라고 하면서 더 큰 싸이즈의 변압기를 권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더 큰 변압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간은 계속 가고 기계는 사용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됬나 싶었는데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 겁니다.  직원들이 커피를 많이 마셨나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찬물도 안나오는 겁니다.
다시 a/s에 전화했더니 직원을 보내겠다면서 또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a/s만 세번을 넘게 받고 사용을 못한 시간만 한달이 넘었지만 현대 위가드 고객센터에서는 a/s를 다시 받으라는 말만 반복 할 뿐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서비스를 받을때 못고치겠으면 그냥 가져가시라고 말을 했는데도 다시 이것을 해보자 저것을 해보자 하는 말뿐이었습니다.
오신 기사분은 자기가 말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하라고만 하고 가버리시더라고요.
믿고 다시 사용을 해보자 했는데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설명을 하자 또다시 메니져에게 물어봐야 한다며 시간만 끌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직원들이 저에게 불평을 계속하고 직장 생활에까지 지장이 생기고 있는데 계속 대답을 회피하고 처리를 해주지 못하는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화가 났습니다.
이렇게 또 시간이 지나면 자동납부로 되어있는 곳에서 또 돈은 나갈 것이고 사용도 못하는 기계는 계속 방치되고 있을 것입니다.
믿고 구입했던 현대 위가드 측에 심히 배신을 당한 느낌이 듭니다.
고객센터에서 아무런 대답도 듣기 힘든 상황이라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상담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ps.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588-5897입니다.
홉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곳도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의 잦은하자로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 보증기간 이내에 여러부위 하자가 3회 발생하였다면 이를 이유로 대금 환급을 요구하기 어려우며, 무상 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가전제품 품질보증 기간 이내에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하여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1691 digital 노은진 2011-11-22
1690 기타 이은혜 2011-11-22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