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피나인 - 환불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피나인 - 환불을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창규
  • 조회수 : 529회
  • 작성일 : 12-10-24 14:09:06

본문

쿠팡 사이트를 통해 컴퓨터를 구매했다가 반품 했습니다만,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씨피나인"이란 컴퓨터 회사인데요, 송장번호 조회를 해보니 10월 9일에 씨피나인 측에 물건이 전달되었습니다.
하지만 통 환불이 되지 않아 10월 15일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통 연결이 되지 않고 계속 통화 중이더군요. 몇 번을 시도했지만 번번히 통화중으로 나오길래,
혹시 싶어 점심시간에도, 저녁에도(저녁 7시쯤), 다음 날 아침에도(아침 9시 되기 전에) 여전히 통화중입니다.
오후 쯤 들어, 20번 가량의 전화 시도 끝에 연결이 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죠. 왜 이렇게 연결이 안되내고,
상담원 왈. "회사에 전화통화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장난도 아니고, 홈페이지에 전화 연결 시간은 오전9시부터 저녁 6시이고
점심시간은 12시에서 1시까지 떡하니 올려놓고는 전화통화가 많다??
아침이고 저녁이고 점심시간이고 간에 누군가 계속 통화중이란 말인가요?
아니, 그렇다 치죠. 무슨 컴퓨터 회사에 불량율 내지는 반품건이 그렇게나 많은건데요?
저도 컴퓨터 파워 부분에 문제 이상으로 반품한 것입니다만,
게다가, 반품한 물건을 받았다면서 3차 검수까지 해야 해서 시간이 걸린다니요?
컴퓨터 회사에서 어떤 물건을 얼마나 반품 받았길래 문제파악하는데 3차까지 검수하나요?
저도 컴퓨터 as기사 몇 년해봐서 아는데, 컴퓨터 이상 발견하는거,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가 아니고
하드웨어이면 문제 파악하는데 1시간 미만입니다.
그런데 그걸 3차까지 검수한다니, 씨피나인 회사측 as 기사는 서로를 그렇게나 믿지 못하고 일하는겁니까?
아무튼 10월 16일 오후에 전화연결이 되긴 했습니다.
회사 방침이 3차 검수라니 그쪽 상담원분에게는 토 안달고 그럼 언제 검수가 끝나고 환불 받을 수 있냐고 여쭈었더니,
10월 19일(금요일)에 입금해준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지요.
그런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게시판에 글올려도 글도 안보고, 전화도 안받고..... 이건 뭐, 배짜라는 식인건지...-_-;
해서 고발하려 글 남깁니다.
금액이라봐야 17만원 정도입니다만, 돈 문제보다 저런 싸가지없는 태도때문에 기분상해서 더 고발하렵니다.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17만원이 뉘집 개이름입니까..
땅파서 17만원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기 돈이면 그렇게 배짱팅길수 있는건지..
환불해준다는 회사가 환불해줄 은행을 물어본 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잡설이 길었습니다...하도 열받아서 여기에 화풀이 좀 했네요, 죄송합니다;;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6459 해결&감사글 신선정 2011-12-22
6458 유통 piscesfeel 2011-12-22
6457 기타 신지현 2011-12-22
6456 생활가전 박호철 2011-12-21
6434 통신 손선화 2011-12-21
6431 생활용품 김경진 2011-12-21
6421 생활용품 윤은경 2011-12-21
6420 기타 김미선 2011-12-21
6419 기타 박희영 2011-12-21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6398 기타 양승희 2011-12-21
6396 자동차 장경철 2011-12-21
6394 기타 신연호 2011-12-21
6393 생활가전 오진일 2011-12-21
6390 통신 선혜경 2011-12-21
6375 기타 이수종 2011-12-21
6374 통신 정국선 2011-12-21
6370 생활용품 김종현 2011-12-21
6367 기타 이지민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