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와 다른 제품으로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튜브광고 / 중국 ] 광고와 다른 제품으로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준호
  • 조회수 : 776회
  • 작성일 : 25-06-07 17:34:27

본문

광고하신 제품과 다른 제품을(품질이하 제품) 배송해 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100% 환불 (광고에도 14일이내 이유없이 반품이라고 광고 함)
광고 하신 것 과 동일한 제품으로 다시 보내 주시던가 아니면
입금해드린 67,800원 전액을 환불해 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판매자의 과실로 잘못된 거래를 하시고 자꾸 말도 안되게 15,000월을 주니 20,000원을 환불해주니 그러시는데 저는 광고한 제품으로 교환이나 100% 환불을 요청합니다
위 와 같이 메일로 연락을 하는데 아래와 같이 답장이 옵니다.
 SP0250529174729BZHO4



해외쇼핑이라 반품/교환이 더 번거롭습니다.
아니면 저희가 고객님께 20000원 환불해드리고 기존 있는 것도 반납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가요?


보낸사람
service
<service@gkkshop.com>


Sent from—Susu

--------------------------------------------------------

SP0250529174729BZHO4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반품 및 교환이 번거로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반납 없시 고객님께 15000원을 환불해드리면어떤가요?
반품하시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너무 복잡합니다.
고객님께 고민하시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SP0250529174729BZHO4


고객님 안녕하세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반품을 하시려면 고객님께서 직접 상품 선불로 택배를 보내주셔야 됩니다.(국내 배송비 3000-6000)
왕복국제 배송비 30000원을 도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 및 교환이 번거로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Sent from—Susu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광고와 다른 제품으로 배송되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틱톡·유튜브 광고 보고 샀다가 '피박'...교환·환불 안되고 판매자는 연락두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8 digital 이경열 2012-01-12
9998 생활용품 이소린 2012-01-12
9996 자동차 조성국 2012-01-12
9994 기타 김민기 2012-01-12
9993 기타 이정숙 2012-01-12
9992 금융 설정임 2012-01-12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9975 식음료 윤은정 2012-01-12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9973 digital

처리

lg피해
정소라 2012-01-12
9972 digital 정인용 2012-01-12
9971 통신 조호권 2012-01-12
9963 식음료 윤희진 2012-01-12
9962 기타 김보링 2012-01-12
9961 통신 연찬호 2012-01-12
9959 기타 김애영 2012-01-12
9957 생활용품 이선진 2012-01-12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9946 기타 배진희 2012-01-12
9944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42 통신 이제우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